신임 박현수 청장은 경찰대 10기 출신으로, 윤석열 정부 인수위원회와 대통령실에서 근무했고, 경찰청 치안정보국장 등을 지냈습니다.야권에서는 박 청장이 윤 정부 들어 세 계급 초고속 승진한 이른바 '친윤 인사'로, 12·3 비상계엄 당시 행안부 그리고 경찰 수뇌부와 잇따라 통화하는 등 연루된 의혹이 있다며 임명에 반발하고 있습니다.손병산 기자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04271?sid=102
신임 박현수 청장은 경찰대 10기 출신으로, 윤석열 정부 인수위원회와 대통령실에서 근무했고, 경찰청 치안정보국장 등을 지냈습니다.야권에서는 박 청장이 윤 정부 들어 세 계급 초고속 승진한 이른바 '친윤 인사'로, 12·3 비상계엄 당시 행안부 그리고 경찰 수뇌부와 잇따라 통화하는 등 연루된 의혹이 있다며 임명에 반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