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1차 시추에서 성공한 사례는 거의 없다면서 작년 6월 대왕고래 프로젝트 발표 당시 적어도 5번의 탐사계획을 밝혔다면서 남은 공구에 대해 탐사시추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대통령실은 또 "메이저 석유 회사들은 동해 심해 가스전의 개발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으며, 투자에 관심이 많은 상황인 만큼, 올 상반기 내에 기업 투자를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강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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