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민은 꿍이와 댕이라는 이름을 가진 고양이를 두 마리 키우는중인데 캐릭터화 된 꿍댕이가 작년 연말에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찾아옴



아래 댕이 입에 물려있는 친구의 이름은 탬오리
약간의 댕청미가 있으며 볼매같은 매력이 있음
나른한 눈매를 가졌으며 수상하리만큼 태민의 입술을 빼다박음
(저번달에 꿍댕이 사이에서 생일축하도 새햐인사도 같이 함)



(꿍댕이 아버지 사진도 한 장)

카톡 이모티콘으로도 나왔는데 활용도가 아주 높음
아쉽게도(p) 탬오리는 없음 ㅋㅋ

꿍이 댕이 구분법은 간단함
늘 뭔가 꿍해있는듯한 쪽이 꿍
댕댕이같이 귀여운 쪽이 댕
꿍 + 댕 = 꿍댕이 🌸

모두 따뜻한 겨울 잘 보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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