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천하람, 1.4억 정책지원금 사적 유용 의혹
• 개혁신당 이준석, 천하람 의원이 1억 4000만원의 정책지원금을 사적으로 유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 특히, 민컨설팅에 6000만원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공개입찰 및 허은아 대표의 승인을 받지 않았고, 정책 연구 보고서도 허 대표에게 제출되지 않았다.
• 정치평론가 이종훈씨에게도 500만원이 지급되었는데, 그의 전문성과 무관한 연구 용역을 수행한 점이 문제로 지적되었다.
• 당 내부에서는 이준석 의원이 특정 방송 패널들을 통해 자신의 지지세를 높이려 했던 의혹을 제기하며, 정치자금법 위반 및 사기·횡령·배임 혐의로 선관위와 검찰에 조사를 요청했다.
• 이준석, 천하람 의원 측은 현재까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전문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52929&infl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