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무기 이미 실전 배치 수준, 추가 핵실험 가능성"
핵보유 인정하는 군축협상 등 단계적 협상 필요성 시사

[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이 북한 핵문제 협상이 이전과는 다른 형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고 미 자유아시아방송(RFA)이 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RFA는 그로시 사무총장의 발언이 기존의 핵문제 해결 일괄타결을 추구하는 협상 방식에서 벗어나 단계적으로 문제 해결을 추구하는 방식을 언급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고 지적했다.
그로시 사무총장은 지난 4일 카타르의 중동 뉴스매체 알자지라 TV와 인터뷰에서 그같이 밝혔다.
그는 IAEA의 마지막 북한 사찰이 2009년에 이루어졌으며, 이로 인해 국제사회가 북한의 핵 능력에 대한 정보를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북한과 협상이 이전과는 다르게 될 것”이라며 협상 방식을 변화시킬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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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052445?sid=104
트럼프랑 비슷한 말을 하는듯 비핵화는 비현실적이니 핵보유국으로 인정하고 서서히 감축하는 방안으로 가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