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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들과 형님들이 만난다.
8일(토)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5년 만에 다시 돌아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이연복, 정호영, 박은영 셰프가 출연한다. 이들은 화려한 요리 실력 못지않은 재치 있는 입담으로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이연복은 "미슐랭에서 별을 준다고 해도 받을 생각 없다"라고 자신의 소신을 밝힌다. 이어서 "만약 별을 주더라도 시상식에 가서 '거부하겠습니다'라는 멘트를 하고 멋있게 내려올 거다"라며 디테일한 상상을 덧붙여 관심을 모은다.
https://v.daum.net/v/2025020710561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