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짤부자 추영우, ‘중증외상센터’ 다양한 표정 연기에 ‘입추 매직!’
15,247 10
2025.02.07 14:14
15,247 10
vRpDCl

넷플릭스 제공.



배우 추영우가 때 이른 ‘입추(입덕 추영우)’의 시작을 알렸다.

넷플릭스는 지난 6일 공식 SNS를 통해 ‘중증외상센터’ 속 추영우의 9가지 표정을 모은 영상을 공개했다.

15초 분량의 짧은 영상에는 K-직장인의 현실 모멘트가 담겼다. 마침내 ‘항문’이 아닌 ‘양재원 선생’이라고 불린 것에 벅찬 감정을 토해내는 모습, 예상치 못한 카메라 세례에 입만 웃는 모습, 고된 일과를 마친 뒤 지쳐 쓰러지듯 잠에 든 모습 등 다양했다.

이렇듯 표정만 봐도 자동 음성 지원을 부르는 추영우의 능청스러운 연기는 극의 분위기를 환기하며 ‘중증외상센터’의 국내외 인기를 견인했다. 추영우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자연스레 국내외 시청자들의 ‘입덕’을 유도하며, 본격 ‘입추’ 매직에 시동을 걸었다.

이를 입증하듯, ‘중증외상센터’는 넷플릭스 투둠(Tudum) TOP 10 웹사이트가 발표한 1월 다섯째 주(1월 27일∼2월 2일) 글로벌 TV쇼 (비영어)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인기에 힘입어 추영우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집계한 드라마-비드라마 통합 출연자 화제성 4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추영우는 극 중 백강혁에게 선택된 1호 제자이자 엘리트 펠로우 양재원 역으로 맹활약했다. 1분 1초로 생사가 갈리는 지극히 현실적인 공간 속에서도 양재원은 늘 마음속에 휴머니즘을 품고 있다. 환자를 살리기 위해 매 순간 고군분투하며 진정한 중증외상의로 거듭나는 양재원의 성장 서사는 약도 없는 ‘추영우 앓이’를 불러왔다.


강신우 기자


https://v.daum.net/v/20250207141010117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스티 로더X더쿠💗 내 피부처럼 숨 쉬듯 가볍게, 속부터 빛나는 입체적인 매트 피니시 ‘NEW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체험 이벤트 690 00:05 9,0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0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7,3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7,3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5,4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2,33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4,8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6,3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2,9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785 이슈 미국의 00년대생들(밀레니얼)이 추팔하는 자신들의 어린 시절.jpg 2 14:52 293
3030784 기사/뉴스 KBS 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이재상 PD “상상 못 할 제작비로 만들어” 1 14:52 150
3030783 이슈 롱베케이션, 러브 제네레이션 넷플릭스 공개 2 14:52 146
3030782 이슈 유럽에서 엄청 유명하다는 서점 5곳 7 14:51 473
3030781 유머 [KBO] 지상파 중계의 유일한(???) 장점.gif 10 14:50 713
3030780 이슈 메릴 스트립 & 앤 해서웨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내한 확정 기념 짤털.gif 3 14:49 366
3030779 이슈 이번주 그알 가해자 엄마 인터뷰...jpg 26 14:48 2,047
3030778 기사/뉴스 韓 바이올리니스트, 日 콩쿠르 1~3위 싹쓸이 5 14:48 565
3030777 기사/뉴스 윤종신 ‘오르막길’, 주식 시장서 인기…“‘내리막길’도 있어” (질문들) 2 14:44 430
3030776 이슈 80년대 일본아이돌 쿠도 시즈카 2 14:42 533
3030775 이슈 손님 뒷담화하는 펭수 8 14:42 737
3030774 기사/뉴스 김남길, "조기 종료 맞아?" 5시간 12분→그래도 앵콜 3번…팬들 '행복한 비명' 8 14:41 405
3030773 유머 13명으로 1만의 몽골군을 이긴 고려의 영웅 20 14:39 1,236
3030772 이슈 "야마토나데시코" 2000년 후지테레비 드라마 14 14:38 842
3030771 이슈 현재 환율.jpg 28 14:37 3,108
3030770 이슈 프랑스 서브웨이 광고 6 14:35 887
3030769 이슈 한국 vs 코트디부아르 시청률.jpg 7 14:34 1,474
3030768 기사/뉴스 기름값 싼 주유소에서 새치기 운전자 흉기로 협박한 30대 체포 9 14:33 989
3030767 이슈 번역가 황석희가 방송 출연을 안했던 이유.jpg 39 14:32 5,565
3030766 유머 김남길 : 난 팬미팅에서 말 많이 안해!!! ㄴ 주지훈 : 형은 메타인지가 안돼; 7 14:32 1,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