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톱스타뉴스 서승아 기자) 그룹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다음 달 컴백한다.
7일 르세라핌의 소속사 쏘스뮤직은 톱스타뉴스에 “3월 신곡 발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정확한 컴백 일자는 추후 공식적으로 말씀드리겠다”라고 밝혔다.
르세라핌의 컴백은 지난해 8월 네 번째 미니앨범 ‘크레이지(CRAZY)’ 이후 7개월 만이다. 긴 공백 끝에 발매하는 신보인 만큼 멤버들은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톱스타뉴스(https://www.topstar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