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오직 한 커플"…에버랜드 통대관 이벤트에 8000쌍 몰려
13,866 7
2025.02.07 12:08
13,866 7

4~6일, 밸런타인데이 야간 데이트 참가 사연 받아
군입대∙결혼식 앞둔 커플 등 신청자 사연 다양

밸런타인데이 이벤트(에버랜드 제공)

밸런타인데이 이벤트(에버랜드 제공)

"밸런타인데이에 둘만 에버랜드라니 상상만 해도 행복해지네요""누가 이 영광의 주인공이 될지는 모르지만 축하하고 사랑을 응원합니다"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최근 화제를 모은 에버랜드가 진행한 '밸런타인데이 통째 대관' 이벤트에서 사흘 만에 8000쌍 커플의 사연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일 에버랜드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밸런타인데이에 에버랜드를 통째로 빌려 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커플 초청 이벤트를 공지했다.

7일 에버랜드에 따르면 인스타그램 이벤트 조회 수는 100만 회를 훌쩍 돌파했고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단 사흘간 진행한 이벤트 신청 댓글 창에는 8000쌍 커플의 사연이 몰렸다.

 

(중략)

 

사연을 살펴보면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연인부터 입대나 결혼식을 앞둔 커플, 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드리고 싶다는 어린 손주까지 신청자의 면면도 다양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첫 데이트 장소였던 에버랜드에서 다시 한번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싶다거나,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서프라이즈 프러포즈를 하고 싶다는 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신청자들의 댓글도 눈길을 끌었다"고 했다.

지난 6일 이벤트 신청 마감과 함께 에버랜드는 내부 심사단을 꾸려 응모한 사연들을 심사숙고해 이날 중 행운의 주인공 커플을 선정한다.

(후략)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seulbin@news1.kr)

https://www.news1.kr/industry/hotel-tourism/5682584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54 00:05 5,7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4,6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65 이슈 치즈케이크 컷팅하다가 욕먹음 ㅠ 2 08:25 404
2959664 기사/뉴스 "삼전·하닉이 벌고, 네이버로 까먹었다"…국민연금 주식가치 석달새 70조 늘어 1 08:23 272
2959663 이슈 매니저가 넉살을 가장 죽이고 싶을때 3 08:20 621
2959662 기사/뉴스 [단독] 코스피 랠리, 여성 주식 부호 판도 흔들다…이화경·김선정·김정수 새 얼굴 부상 08:20 414
2959661 이슈 어느 순간부터 릴레이댄스 재미없다는 사람들 많아진 이유...twt 15 08:19 1,632
2959660 이슈 해리포터 완결 후 시점에서 비밀의 방을 열 수 있는 의외의 인물 10 08:17 1,173
2959659 이슈 안성재 유투브에 발베니 댓글(feat.임짱) 3 08:17 1,092
2959658 이슈 두쫀쿠를 처음 먹어본 40대 아재둘.....(침풍) 18 08:12 2,173
2959657 유머 여러 모로 사람 돕는 말들(경주마×) 08:11 110
2959656 이슈 57세 레전드 여솔의 충격적이다 못해 경이로운 무대... 3 08:10 1,101
2959655 기사/뉴스 [단독] "6년간 OST 무단 사용"…'무엇이든 물어보살',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입건 15 08:05 3,360
2959654 유머 친구인 말 밑에서 눈 피하는 염소(경주마×) 4 08:05 449
2959653 이슈 해외 난리났던 작년 그래미 신인상 수상소감 29 07:58 2,734
2959652 기사/뉴스 [단독] 공유기 불로 할아버지·손자 사망…"통신사가 배상" 16 07:57 3,726
2959651 이슈 원덬기준 착장과 비쥬얼 레전드로 골든글로브 시상식 참석한 블랙핑크 리사 5 07:55 1,534
2959650 이슈 지금 보니까 멋있는 것 같고 재평가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춤... 2 07:50 2,069
2959649 이슈 이집트박물관 12 07:48 1,846
2959648 이슈 ??? : 음악방송 MC 보려고 음악방송 보는 사람들이 있었던 시절이 있었다고?.jpg 12 07:48 3,299
2959647 유머 아진짜씨발 개웃기게 ㄴ 아무런기교와 과장없이 순수체급으로 웃기게하는글 진짜오랜만이네.twt 7 07:43 3,402
2959646 이슈 동양인 인종차별 장난 아닌 할리우드... 희망편...jpg 7 07:42 4,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