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이 눈 펑펑 오는 날 썰매를 함께 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5일까지 '눈 펑펑 오는 날 썰매를 함께 타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의 주인공은 오마이걸 아린이다. 2015년 그룹의 막내로 데뷔한 그는 2020년 드라마 '소녀의 세계'의 주연을 맡아 배우 활동을 시작했고 2023년엔 'O'PENing 2023 - 썸머, 러브머신 블루스'에 출연했다. 올해는 그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S라인',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가 공개 예정이고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의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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