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르세라핌, 공백기 깨고 3월 컴백…6연타 메가히트 시동
42,336 549
2025.02.07 10:20
42,336 549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퍼포먼스 강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돌아온다. 

7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오는 3월 새 앨범을 내고 컴백한다. 

르세라핌이 컴백하는 것은 지난해 8월 네 번째 미니앨범 '크레이지(CRAZY)' 이후 7개월 만이다. 긴 공백 끝 돌아온 르세라핌은 이번 컴백을 위해 사활을 걸고 있다는 전언이다. 

르세라핌은 전작 '크레이지'로 데뷔 첫 EDM 기반의 하우스(House) 장르에 도전하며 음악적 변신을 꾀했다. 당시 허윤진은 수록곡 '내가 미치지 못하는 이유'의 메인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리며 자신의 역량을 가감 없이 발휘했다.

특히 '크레이지'는 최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 2주 연속 진입하는 등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는 2억 85만 2159회 스트리밍 기록을 썼다.  

데뷔곡 '피어리스(Fearlesss)'부터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 '언포기븐(UNFORGIVEN)', '이지(EASY)' 등 발표한 모든 곡을 히트곡 반열에 올리며 강렬한 퍼포먼스로 주목받고 있는 르세라핌이 또 어떤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글로벌 팬들을 놀라게 할지 주목된다. 


https://naver.me/FxFvDc1z

목록 스크랩 (0)
댓글 5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55 03.19 34,2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8,0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1,7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9,6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263 기사/뉴스 음주측정 거부하고 30분 도주…전주 도심 역주행·연쇄추돌 20대 검거 1 17:53 44
3027262 기사/뉴스 [단독] 대규모 행정력 투입 BTS 공연, 광화문광장 사용료는 3천만원 37 17:49 1,054
3027261 기사/뉴스 "체중 20% 감량 효과"…더 강해져 나온다 3 17:48 1,191
3027260 이슈 에스파 윈터 인스타 업뎃 1 17:48 611
3027259 기사/뉴스 4대 은행 "LTV 담합 아냐"…공정위 과징금에 불복 소송 17:46 135
3027258 유머 머리만 있는 누이인형으로 인증샷 재밌게 찍기 1 17:46 574
3027257 기사/뉴스 새벽 금은방 침입해 금 200돈 훔친 20대, 공항 출국장서 덜미 8 17:45 683
3027256 기사/뉴스 [공식] 이장우, '미수금 논란'에 직접 입 열었다…"A씨에 유감, 끝까지 책임질 것" (전문) 9 17:45 830
3027255 기사/뉴스 구자하, '연극계 노벨상' 국제 입센상 수상…아시아 최초·최연소 17:44 332
3027254 유머 아기 강아지 쌍꺼풀 눈 보유하고 있는 박지훈 10 17:43 1,071
3027253 이슈 이 안무 보자마자 어떤 소속사 떠올렸으면 합격 17:43 1,082
3027252 이슈 "BTS, 엘비스처럼 귀환"…외신들, 韓소프트파워 세계 최고 '극찬' 23 17:42 660
3027251 정치 [단독]육군본부, '2명 순직' 사고 난 헬기 조기 퇴역 잠정 결정…"도입된 지 35년 지나" 17:41 100
3027250 유머 외국애들이 힙하게 셍각한다는 우리나라 관용어 20 17:41 2,449
3027249 이슈 LATENCY - LATENCY (레이턴시) [뮤직뱅크] | KBS 260320 방송 1 17:40 61
3027248 유머 다소곳한 삼계탕미 있는 발톱자르는 강아지 5 17:40 633
3027247 이슈 성심여고 공학 전환 안내 26 17:40 2,357
3027246 이슈 오존 결혼발표 실수로 생방송에 뿌려버리는 카더가든 1 17:38 1,834
3027245 유머 너의 리얼함은 고작 2%로구나 5 17:37 1,100
3027244 기사/뉴스 트럼프 손 내밀자 '와락' 포옹... 일 총리 "도널드" 이름 부르기도 25 17:36 1,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