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7일 여당과 비명계(비이재명)에서 주장하는 개헌론과 관련해 “정치나 인상 만사 선후 완급이 있다”며 반박했다.박지원 의원은 이날 오전 BBS 라디오 ‘신인규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이 시대 최고의 개혁은 윤석열 퇴진이고 최대의 혁신은 정권 교체”라며 “(헌법재판소 결정 등을 고려하면) 100일 내 대한민국 운명과 미래, 정의를 결정하는 순간이 오는데 과연 이 사이 물리적으로 개헌이 되겠는가”라고 반문했다.
박 의원은 “개헌을 주장하는 것은 윤석열 임기를 연장해 계속 혼란상태를 가지고 가려는 꼼수로 본다”면서 “단 대통령 후보들이 임기 중에 개헌 할 있도록 공약을 해 나가는 것이 좋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대왕 고래 사업’의 경제성 실패와 관련해서는 “액트지오만 40억 먹튀를 했다”면서 “처음부터 산업통상자원부에서도 경제성이 없다고 했는데, 윤석열 대통령이 한 건 하려고 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러한 예산 삭감을 했기 때문에 계엄을 했다고 망발적인 말도 했는데 이게 얼마나 허구인가”라고 되물었다.
박 의원은 반도체법의 ‘주 52시간 적용 예외’ 부분과 관련해서 도입하는 것이 ‘딥시크 정신’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그는 “중국의 혁신 중에 혁신이 딥시크라고 생각한다”면서 “저비용과 고효율 이것이 바로 우리나라가 추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 52시간을 할 때부터 탄력적으로 적용하자고 말했는데, 이번에 연구진이 필요하다고 하면 고쳐줘야 한다”며 “이것이 혁신이고 딥시크 정신”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최근 경찰 고위직 인사를 단행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향해 “내란 수괴 대행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경찰 인사를 보고 탄핵감이라고 생각했다”면서 “(고위직 인사들이) 전부 대통령실 파견 나가서 된 윤석열 사단”이라면서 “최상목 권한대행이 대행하면서 내란 수괴 대행도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황병서(bshwang@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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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은 “개헌을 주장하는 것은 윤석열 임기를 연장해 계속 혼란상태를 가지고 가려는 꼼수로 본다”면서 “단 대통령 후보들이 임기 중에 개헌 할 있도록 공약을 해 나가는 것이 좋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대왕 고래 사업’의 경제성 실패와 관련해서는 “액트지오만 40억 먹튀를 했다”면서 “처음부터 산업통상자원부에서도 경제성이 없다고 했는데, 윤석열 대통령이 한 건 하려고 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러한 예산 삭감을 했기 때문에 계엄을 했다고 망발적인 말도 했는데 이게 얼마나 허구인가”라고 되물었다.
박 의원은 반도체법의 ‘주 52시간 적용 예외’ 부분과 관련해서 도입하는 것이 ‘딥시크 정신’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그는 “중국의 혁신 중에 혁신이 딥시크라고 생각한다”면서 “저비용과 고효율 이것이 바로 우리나라가 추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 52시간을 할 때부터 탄력적으로 적용하자고 말했는데, 이번에 연구진이 필요하다고 하면 고쳐줘야 한다”며 “이것이 혁신이고 딥시크 정신”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최근 경찰 고위직 인사를 단행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향해 “내란 수괴 대행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경찰 인사를 보고 탄핵감이라고 생각했다”면서 “(고위직 인사들이) 전부 대통령실 파견 나가서 된 윤석열 사단”이라면서 “최상목 권한대행이 대행하면서 내란 수괴 대행도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