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된 4명은 지난해 모두 송치됐으며, 나머지 10명은 지난 1월까지 불구속 상태로 검찰로 넘겨졌다.
이들은 지난해 하반기 홍대 일대 클럽에서 대마초를 흡연하거나, 클럽 DJ에게 판매한 혐의 등을 받는다.
경찰은 집중 단속을 통해 이들을 검거했다. 검거 장소는 특정 클럽이 아닌 여러 곳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14명이 모두 한 장소에서 잡힌 것은 아니다"며 "지난해 12월까지 실시한 클럽 집중 단속 기간 적발한 범죄"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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