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의원은 이어 “(김 차장 비리 문제 제기가) 상당수, 한 80% 이상이었다고 한다”며 “(김건희 여사 생일 파티 이벤트로 연) 대통령(V) 차량 시승쇼, (윤석열 대통령 부친) 49제 행사에 직원을 동원한 것, (윤 대통령 부부) 생일 축하 이벤트로 전 직원 축하 엽서 쓰기, 축하 동영상 찍기 등에 대한 투서를 (직원들이) 쓴 게 아니냐”고 물었다.
박 전 처장은 “부하 직원의 허물과 관련된 이야기를 말씀드리는 것은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즉답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직원들이 김 차장의 만횡과 횡포에 고통스러워 한다는 걸 알았잖느냐”는 윤 의원의 거듭된 질문에 “그래서 본연의 업무 집중하게 누차 직원 교육을 했다”고 답변했다.
박 전 처장은 “부하 직원의 허물과 관련된 이야기를 말씀드리는 것은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즉답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직원들이 김 차장의 만횡과 횡포에 고통스러워 한다는 걸 알았잖느냐”는 윤 의원의 거듭된 질문에 “그래서 본연의 업무 집중하게 누차 직원 교육을 했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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