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Nli2AHKlv_k
EXILE - Ti Amo (2008)
에그자일의 대표곡 중 한 곡인데
가사가 유부남과 사랑에 빠진 불륜녀의 관점이라고 함ㅋ
https://youtu.be/74z__wWOK3Q
日曜日の夜はベッドが広い
(니치요우비노요루와벳도가히로이)
일요일밤의 침댄 너무 넓어요
眠らない想い抱いたまま朝を待つ
(네무라나이오모이다이타마마아사오마츠)
잠들지 않는 마음을 안은 채 아침을 맞이해요
帰る場所があるあなたの事
(카에루바쇼가아루아나타노코토)
돌아갈 곳이 있는 당신을
好きになってはいけない分かってた初めから
(스키니낫테와이케나이와캇테타하지메카라)
좋아하게 되선 안된다는 걸 알고 있었어요 처음부터
どれだけの想いならば愛と呼んでイイのでしょうか
(도레다케노오모이나라바아이토욘데이이노데쇼우카)
얼만큼의 마음이라면 사랑이라고 불러도 되는걸까요?
この胸を締め付けてる気持ちに名前をください
(코노무네오시메츠케테루키모치니나마에오쿠다사이)
이 가슴을 얽매고 있는 감정에 이름을 붙여 주세요
キスをする度に目を閉じてるのは
(키스오스르타비니메오토지테루노와)
키스를 할 때 눈을 감고 있는 건
未来(あした)を見たくないから
(아시타오미타쿠나이카라)
내일을 맞이하고 싶지 않으니까
抱きしめられると時めく心は
(다키시메라레루토토키메쿠코코로와)
끌어 안으면 두근거리는 마음은
あなたをまだ信じてる
(아나타오마다신지테루)
당신을 아직 믿고 있어요
声に出さないまま愛してると叫ぶの
(코에니다사나이마마아이시테루토사케부노)
말로 내지 못한 채 사랑한다고 외치는건가요?
おきまりのせりふなぞるだけの
(오키마리노세리후나조루다케노)
상투적인 말만을 되풀이 하는
遊びのような恋には向いてない昔から
(아소비노요우나코이니와무이테나이무카시카라)
데리고 노는 듯한 사랑은 맞지 않아요 예전부터
誰一人傷付けない恋を人は愛と呼ぶけど
(다레히토리키즈츠케나이코이오히토와아이토요부케도)
누구 한사람 다치게 하지 않는 사랑을 사람은 사랑이라고 부르지만
この罪を背負いながら生きてく
(코노츠미오세오이나가라이키테쿠)
이 죄를 짊어지면서 살아갈
覚悟は出来てる
(카쿠고와데키테루)
각온 되어 있어요
部屋を出る時はさよならじゃなくて
(헤야오데루토키와사요나라쟈나쿠테)
방을 나올 땐 이별이란 말이 아닌
お休みと言って欲しい
(오야스미토잇테호시이)
잘자란 말을 해주길 원해요
終止符ぐらいは
(슈우시후구라이와)
종지부정돈
私に打たせてそれが最後のわがまま
(와타시니우타세테소레가사이고노와가마마)
내게 찟게 해줘요 그게 마지막 응석이예요
一人きりではもうラブソング歌えない
(히토리키리데와모우라브송그우타에나이)
혼자선 더는 러브송 노래할 수 없어요
もっと早く会えたら
(못토하야쿠아에타라)
좀 더 빨리 만날 수 있었다면
あなたと知り合えたら
(아나타토시리아에타라)
당신과 서로 아는 사이였다면
二人の歩幅も合わせられたのに
(후타리노호하바모아와세라레타노니)
두사람의 보폭도 맞출 수 있었을텐데
もっと長く会えたら
(못토나가쿠아에타라)
좀 더 길게 만났다면
あなたと向き合えたら
(아나타토무키아에타라)
당신과 서로 마주할 수 있었다면
二人は心も重ねてた
(후타리와코코로모카사네테타)
두사람은 마음도 함께 할 수 있었어요
キスをする度に目を閉じてるのは
(키스오스르타비니메오토지테루노와)
키스를 할 때 눈을 감고 있는 건
未来(あした)を見たくないから
(아시타오미타쿠나이카라)
내일을 맞이하고 싶지 않으니까
抱きしめられると時めく心は
(다키시메라레루토토키메쿠코코로와)
끌어 안으면 두근거리는 마음은
あなたをまだ信じてる
(아나타오마다신지테루)
당신을 아직 믿고 있어요
声に出さないまま愛してる
(코에니다사나이마마아이시테루)
말론 내지 못한 채 "사랑해요"
僕は弱いねと自分から告げた
(보쿠와요와이네토지분카라츠게타)
자긴 약하다고 스스로 고백했던
ズルイ人だわあなたは
(즈르이히토다와아나타와)
당신은 교활한 사람이네요
時計を外して微笑んでくれる
(토케이오하즈시테호호엔데쿠레루)
시계를 풀며 미소지어주는
優しい人ねあなたは
(야사시이히토네아나타와)
당신은 다정한 사람이네요
笑顔崩さないで嘘を見抜きたくない
(에가오크즈사나이데우소오미누키타쿠나이)
웃음을 빼앗아가지 말아요 거짓말을 알아채고 싶지 않아요
-자매곡-
https://youtu.be/dzLqJg2-j-M
情熱の花(정열의 꽃)
세계적인 플라맹고 기타리스트가 작곡한 곡인데
티아모의 답가 개념으로 불륜남의 가사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