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51478?sid=101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대어(大魚)로 꼽혔던 LG씨엔에스(LG CNS)가 상장 첫날부터 주가가 공모가를 밑돌았다. 공모주 청약에 나섰던 개인 투자자는 평가가치가 하루 만에 340억원가량 감소했다.
LG씨엔에스 주식은 5일 코스피시장에서 5만5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가 공모가(6만1900원)보다 9.85%(6100원) 하락했다. LG씨엔에스는 이날 시초가 6만500원으로 거래를 시작, 공모가 밑에서만 주가가 움직였다. 장초반 한때 6만1900원을 터치하긴 했지만 수십만주나 매도 물량이 걸려 있던 탓에 뚫고 올라서지는 못했다.
이날 기록한 최저가는 5만4900원이다. 공모가 기준 6조원에 육박했던 시가총액은 5조4062억원으로 쪼그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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