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6차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한 박춘섭 대통령실 경제수석이 윤 대통령 대리인단의 “기획재정부에서 30년 넘게 공직생활하면서 정부 예산안을 여야합의 없이 야당이 단독처리한 경우가 있었나”라는 질문에 “없었다. 헌정 사상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38124?sid=102
[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6차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한 박춘섭 대통령실 경제수석이 윤 대통령 대리인단의 “기획재정부에서 30년 넘게 공직생활하면서 정부 예산안을 여야합의 없이 야당이 단독처리한 경우가 있었나”라는 질문에 “없었다. 헌정 사상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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