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 미니백, 315만원→330만원 인상 예고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프라다(PRADA)가 국내에서 전 제품 가격을 올린다.
6일 명품 업계에 따르면 프라다는 오는 11일 국내에서 전 제품을 대상으로 약 5~7% 가격을 인상한다.
품목별 구체적인 인상폭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프라다 '가죽 미니백'은 기존 315만원에서 330만원으로 약 5% 오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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