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가 라틴 아메리카 시장 개척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는 5일 "레이블 도세밀 뮤직(DOCEMIL Music)을 설립하고, 메메 델 리얼을 1호 아티스트로 최근 영입했다"라고 밝혔다.
메메 델 리얼은 멕시코의 전설적인 록 밴드 '카페 타크바' 멤버이자 프로듀서다. 카페 타크바는 라틴 그래미 어워드에서 '최우수 록 송', '최우수 얼터너티브 송', '최우수 듀오/그룹' 등 다수 수상하며 대중적 인기뿐 아니라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그는 이번 계약 체결과 동시에 신곡 'Princesa'를 발표하고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산하 레이블 도세밀 뮤직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 곡은 올해 말 발매 예정인 메메 델 리얼의 솔로 데뷔 앨범에 담기는 첫 번째 싱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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