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겸 프로듀서 MC몽이 자사 소속 그룹 더 보이즈를 응원했다 누리꾼들의 조롱을 받았다.
MC몽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더 보이즈 콘서트 관람을 인증하며 “가수는 다른 거 필요 없다”며 “늘 팬이 우선이며 가장 소중한 걸 기억하라”고 적었다.
더 보이즈를 향한 애정과 함께 무대에 대한 열정을 함께 드러낸 것이다. 하지만 대중의 반응은 사뭇 달랐다.
한 누리꾼이 MC몽이 올린 게시물을 재해석해 올렸다. 앞선 문구 일부를 가려 “이가 소중한 걸 기억하라”로 재해석했다.
MC몽의 병역 비리 의혹을 꼬집은 게시물인 것이다. 이어 높은 호응도도 따냈다. 이 게시물은 1만 건이 넘는 이들이 공유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44/0001016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