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측이 제기한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 등 3명의 재판관 회피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결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헌재는 이같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윤 대통령 탄핵심판을 예정대로 진행할 방침이다. 천재현 헌재 공보관은 지난달 정례 브리핑에서 “사건에 대한 판단은 헌법과 법률을 객관적으로 적용함으로써 이뤄지는 것이지 재판관 개인의 성향에 따라 좌우되는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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