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희원과 평소 친분이 두터웠던 대만 영화 프로듀서 왕웨이중 아내인 린후이징은 5일 자신의 SNS에 서희원과 구준엽이 다정한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최근 사진을 게재했다.
린후이징은 “당신이 다정하게 웃는 모습이 좋다. 아름다움과 친절이 기억난다. 최고의 추억이야. 정말 보고 싶다. 다시 만날 거야”라고 적으며 고인을 추억했다.
왕웨이중 부부는 지난 달 25일 연회를 열고 서희원·구준엽 부부 등을 초대해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mk.co.kr/news/world/11232815
일본 여행 4일 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