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의 톱스타 판빙빙(43·범빙빙)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대만 인기 배우 쉬시위안(48·쉬시위안)의 죽음을 애도했다.
판빙빙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쉬시위안의 사진을 게재하며 "아름다운 소녀, 항상 친절함으로 세상을 밝혔던! 처음 봤을 때 당신의 눈에서 본 순진한 미소를 영원히 기억할 것이다, 천국에서 행복한 요정이 되길, 그곳에는 걱정은 없고 평화만 있을 것이다"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쉬시위안은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판빙빙과 쉬시위안은 영화 '미래경찰X'(2010)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https://v.daum.net/v/20250205102855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