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5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보사연)의 '사회갈등에 대한 한국인의 인식 변화와 시사점' 페이퍼에 따르면 '2023년 사회통합 실태조사' 원자료를 활용해 사회갈등에 대한 한국인의 인식 변화를 살펴본 결과 국민 10명 중 9명꼴로 여러 갈등 사안 중 정치영역에서의 갈등이 가장 심각하다고 여겼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92337?sid=10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9233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