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탄핵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은 내란 사건으로 기소됐다는 이유로 신문 사항에 답변을 거부하면서도 윤 대통령의 국회 병력 투입 지시는 적법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이 국회의원들을 끌어내라고 했다’고 검찰이 발표한 부분은 ‘기억나지 않고 다툴 부분이 많다’며 부인했다.https://naver.me/Fio0IT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