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성훈은 일본 톱 모델 아내 야노 시호의 반응을 묻자 “와이프는 그런 말이 없다. 이런 트로트에 도전한다는 것도 말을 안했다. 해봤자 말이 없으니까”라며 “오래 살면 그렇게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는 “사랑이에게 말했더니 잘하라고 하더라”며 딸 추사랑의 반응을 전했다.
‘잘생긴 트롯’은 연예계 대표 12명의 남자 스타들이 트로트에 진정성을 가지고 도전하는 신(新) 음악 예능으로 21일 오후 10시 첫방송 된다.
양소영 기자
https://v.daum.net/v/20250204151508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