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한동훈, ‘보수논객’ 조갑제 만났다…趙 “출마 빠를수록 좋다”
25,200 8
2025.02.04 13:59
25,200 8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최근 보수 원로 논객인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전 월간조선 편집장)와 회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4일 여권 관계자에 따르면 한 전 대표는 지난달 조 대표와 만나 향후 정치적 행보에 대한 조언을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친한(친한동훈)계 한 인사는 통화에서 “한 전 대표가 지난달 중순에서 말 사이 조 대표와 만나 현 정국 진단을 듣는 시간을 가진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최근 라디오 인터뷰 등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보수를 참칭한 사람이지 보수가 아니다” “한국 보수가 다시 살려면 윤 대통령과 헤어지면서 왜 헤어지는지 설명해야 한다” “부정선거는 없었다” 등의 발언을 하며 윤 대통령에 대한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

조 대표는 이날 통화에서 “한동훈은 12·3 비상계엄 사태 진압에 있어 역사적 역할을 한 사람”이라면서 “정치인은 역사가 주는 사명을 수행해야 할 의무가 있고, 대통령 선거가 이번에 있게 된다면 후보로 나오는 게 맞는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한 전 대표의 출마 선언 시기에 대해서는 “빠를수록 좋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은 정치적 상황이 너무 빨리 돌아가고 있다. 시기를 따질 때가 아니다”라며 “한국 정치판은 때를 기다려주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조 대표는 한 전 대표가 여권 대권 후보군 선두에서 밀려난 현상에 대해서는 “일시적인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선 결과는 결국 20% 정도 되는 중도층이 결정하는데, 여권에서 중도 확장성 있는 인물은 한 전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 유승민 전 의원,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정도일 것”이라고 했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55193?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416 01.08 60,0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4,6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75 이슈 안에서 박명수씨가 설거지 존나 하고계심 08:35 60
2959674 기사/뉴스 삼촌은 삼전, 조카는 하이닉스 샀다…세대별 투자차이 생긴 이유는 08:35 28
2959673 기사/뉴스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7년 만의 귀환…옥주현·김소향·이지혜·윤형렬·문유강 등 출연” 08:35 35
2959672 이슈 안보현X이주빈 주연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피버> 3회 선공개 08:35 29
2959671 이슈 이게 왜 필요하냐면 보통 몸이 병원 약국 닫은 저녁쯤부터 아프기시작함 08:34 241
2959670 기사/뉴스 "벌어도 갚아도 빚만 는다"…1인당 빚 1억 육박 08:33 156
2959669 유머 이브이로 변신하는 메타몽 3 08:32 190
2959668 기사/뉴스 '두쫀쿠'가 뭐길래…"피스타치오 가격 두배로 올라" 1 08:32 182
2959667 기사/뉴스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조원 7 08:28 485
2959666 이슈 KBS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 시청률 추이 8 08:28 653
2959665 이슈 치즈케이크 컷팅하다가 욕먹음 ㅠ 4 08:25 1,129
2959664 기사/뉴스 "삼전·하닉이 벌고, 네이버로 까먹었다"…국민연금 주식가치 석달새 70조 늘어 3 08:23 610
2959663 이슈 매니저가 넉살을 가장 죽이고 싶을때 5 08:20 1,012
2959662 기사/뉴스 [단독] 코스피 랠리, 여성 주식 부호 판도 흔들다…이화경·김선정·김정수 새 얼굴 부상 08:20 655
2959661 이슈 어느 순간부터 릴레이댄스 재미없다는 사람들 많아진 이유...twt 22 08:19 3,021
2959660 이슈 해리포터 완결 후 시점에서 비밀의 방을 열 수 있는 의외의 인물 16 08:17 1,839
2959659 이슈 안성재 유투브에 발베니 댓글(feat.임짱) 4 08:17 1,540
2959658 이슈 두쫀쿠를 처음 먹어본 40대 아재둘.....(침풍) 23 08:12 3,080
2959657 유머 여러 모로 사람 돕는 말들(경주마×) 08:11 151
2959656 이슈 57세 레전드 여솔의 충격적이다 못해 경이로운 무대... 9 08:10 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