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주지훈이 전역 후 첫 복귀작인 뮤지컬에서 개막 2주 전 하차한 이유
121,678 559
2025.02.04 03:03
121,678 559

 

 

대마초 같은 마약도 아닌 보통 클럽에서 환각제로 사용하는 

엑스터시, 케타민을 같이 투약해서 징역 6개월, 집행 유예 1년을 선고 받고

 

 

KlnqsN
 

 

 

 

바로 군대 입대함 범법자라서 현역으로도 못가고 상근직으로

 

 

 

 

HmxMaa
 

 

 

그리고 제대 며칠 전 11월 17일 한국에서 첫 공연을 올리는 '닥터 지바고' 라는 뮤지컬로 복귀한다고 기사가 뜸

당연히 주인공인 닥터 지바고 역으로 캐스팅 됐고 같은 역할에 뮤지컬 배우 홍광호가 더블 캐스팅 됨

다음 해 1월 25일 개막하는 공연을 목표로 연습이 순조롭게 진행 되는 줄 알았는데

 

 

 

 

 

OYekIT

 

 

갑자기 성대결절로 인해 공연 진행이 어렵다고 당장 개막이 2주 남은 공연에서 하차해버림

그 덕분에 더블캐스팅 됐던 홍광호는 갑자기 원캐스트로 공연을 진행 하게 됨

 

당시 뮤지컬 제작사 대표였던 신춘수 대표가 조승우를 찾아가서 부탁하고 평소 조승우와 친분이 있던 홍광호도 여러번 연락해서 

주지훈이 하차한지 6일 뒤 그리고 개막이 9일 남은 1월 16일에 조승우가 닥터 지바고에 합류를 결정함

 

 

 

 

stRMRm

 

 

 

 

조승우가 합류하기로 했지만 연습도 하지 못하고 공연에 바로 투입 될수는 없었기 때문에

조승우의 연습이 진행되는 기간에 홍광호 혼자 공연을 진행하게 됨


이 뮤지컬은 특히 주인공 닥터 지바고의 분량도 많고 불러야 하는 넘버의 난이도도 쉽지 않은 편이라

무리하게 진행 된 스케쥴로 인해 홍광호의 성대에도 무리가 가게 됨

 

그래서 공연 후반부에는 조승우가 거의 원캐스트 처럼 공연을 하게됨....ㅋㅋㅋㅋ

 

여러모로 갑작스러운 하차 때문에 두 배우 성대가 다 갈림ㅋㅋㅋㅋㅋㅋ

 

 

 

 

fEYKbT

 

luKHyV
 

 

 

이렇게 두 배우의 목이 갈려가고 있을때....

 

 

 

gmDbfw

 


하차 발표한지 9일만에 차기작으로 영화에 캐스팅 됐다는 기사가 나옴

그리고 이 영화의 크랭크인은 성대결절 기사가 난지 2달 반이 지난 3월 28일......

 

물론 쉬운 난이도의 극은 아니었으니 연습하다가 충분히 성대가 다칠 순 있음 

근데 하차한지 9일 만에 차기작을 정하고 2달 반이 지나서 바로 촬영을 시작...?

 

 

이 영화에서 주지훈은 왕자인 충녕대군과 다혈질 노비 덕칠 1인2역을 맡음 역할 설명만 봐도 봐도 목을 아끼면서 연기하긴 힘든 역할이고 

영화에서도 실제로 소리지는 장면도 많이 나옴ㅋㅋㅋㅋ 

 

성대가 조금 상한 정도도 아니고 성대결절이 왔는데 소리를 지르는 연기를 할 수 있을 정도로 빠르게 회복 된게 신기할뿐.....

 

 

<<< 타임라인 정리 >>>

2011.11.17 - 뮤지컬 '닥터 지바고' 캐스팅 오피셜 기사 뜸

2011.11.21 - 제대함

2012.01.10 - 성대 결절을 이유로 뮤지컬 하차 (15일 뒤인 1월 25일 개막 예정)

2012.01.19 -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 캐스팅 기사 뜸

2012.03.28 - 영화 크랭크인

 

 

목록 스크랩 (0)
댓글 55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21 02.28 160,4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1,7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7,9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6,7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86,1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846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약 한 달만 09:08 24
3009845 기사/뉴스 [속보] 美 증시 반등에 코스피 3.09% 급등 출발…삼성전자 13%↑ 09:08 36
3009844 이슈 해외에서 서로 사먹고 싶다고 난리난 이탈리아 2부리그 축구팀에서 파는 햄버거 09:07 45
3009843 기사/뉴스 우즈 “부친 해외서 돌아가셔, 부고 듣고 한국으로 모셔” 안타까운 가정사(유퀴즈) 09:07 203
3009842 기사/뉴스 SM 센터장 “‘케데헌’ 이재에 계약 종료 말한 게 나‥어설픈 위로 의미 없어”(유퀴즈) 1 09:05 497
3009841 이슈 GS25 삼성 월렛머니 결제시 흑백요리사 상품 80%할인 4 09:04 228
3009840 기사/뉴스 속보]코스피 3.09% 오른 5250.92 개장 15 09:04 644
3009839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캐슬그룹 닭살 부부, 잉꼬부부, 대표 사랑꾼 성태주X한다영🥰 이재원, 채서안 스틸컷 1 09:03 340
3009838 이슈 드디어 놀면뭐하니 공식멤버가 된 허경환 🎉 5 09:02 539
3009837 이슈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 공식 예고편 | 넷플릭스 5 09:00 484
3009836 유머 두(頭)종크 : 머리가 종나 크다? 8 09:00 506
3009835 기사/뉴스 CD 대신 MD 사는 시대 4 08:59 586
3009834 기사/뉴스 이란 전쟁에 우크라 방공망 걱정…美 패트리엇 미사일 부족 우려 1 08:59 100
3009833 이슈 이제 웹소설 공모전 수상을 돈주고 살수 있게 됨 17 08:56 1,555
3009832 유머 아무데나 시비거는 고양이 1 08:55 372
3009831 유머 우리나라가 뮤지컬 최강국인 이유 6 08:53 1,453
3009830 기사/뉴스 [TV톡] 박진영, '샤이닝' 첫방 앞두고 '남친 비주얼' 1위 겹경사 8 08:52 341
3009829 기사/뉴스 “2026년에 ‘여성의 날’이 왜 필요해” 누군가 묻는다면 9 08:52 833
3009828 유머 식집사가 다급히 소개를 말린 이유 9 08:52 1,245
3009827 정치 6.25 전쟁 필리핀 참전용사 만나서 무릎꿇은 이재명 2 08:51 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