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교통문화지수 실태 조사 결과,
부산은 전년보다 0.62점 오른 79.87점을
얻었지만, 전국 평균인 80.73점에도
미치지 못하며 전체 광역 시·도 중
13위에 그쳤습니다.
광역 지자체 가운데서는 경남이 84.81점으로
1위를 차지했고, 기초 지자체별로는
강원 원주시가 90.35점으로 1위에 올랐습니다.
류제민 기자
https://busanmbc.co.kr/01_new/new01_view.asp?idx=271611&mt=A&subt=0
*교통문화지수는 국토교통부에서 매년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전행태 △보행행태 △지자체 노력도 △교통사고 사상자 수 등을 분석해 교통문화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교통문화 수준이 우수하거나 개선율이 높은 지자체에 포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