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총 쏴서라도…" 검찰 공소장에 담긴 尹 계엄 지시
9,720 0
2025.02.03 19:27
9,720 0

AfwoAn

 

 

 

 

군·경 5400명 동원해 국회·선관위 장악 시도
계엄 해제안 상정 막으려 의원 체포 명령
[이데일리 성주원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과정에서 “문 부수고 들어가서 끌어내라”, “총을 쏴서라도 문을 부수고 들어가서 끌어내라”며 군 병력에게 국회 진입을 지시했다는 내용이 담긴 검찰 공소장이 공개됐다.
 

중략

 

 


특히 윤 대통령은 국회의원들의 계엄 해제 요구안 의결을 막기 위해 “본회의장으로 가서 4명이 1명씩 들쳐 업고 나오라”고 지시했고, 주요 정치인들에 대한 영장 없는 체포와 구금을 지시했다고 검찰은 밝혔다.
 

그러나 이러한 시도는 국회의원들이 본회의장에 모여 비상계엄 해제 요구안을 의결하면서 실패로 끝났다. 지난해 12월 4일 새벽 1시 3분, 재석의원 190명의 만장일치로 해제 요구안이 가결됐고, 윤 전 대통령은 같은 날 오전 4시 26분 비상계엄 해제를 발표했다.

검찰은 이러한 일련의 행위가 헌법상의 국민주권제도, 의회제도, 정당제도, 선거관리제도, 사법제도 등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파괴하려는 목적의 내란 행위였다고 판단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333 00:05 6,2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7,7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839 이슈 전세계적인 현상이라고 함 11:38 236
2959838 정치 결심공판에서 김용현 변호사에게 100% 자기 잘못이라고 사과하는 지귀연 판사 8 11:35 645
2959837 이슈 2026골든글로브 뮤지컬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 - 티모시 샬라메 4 11:35 465
2959836 기사/뉴스 ‘만약에 우리’, 입소문 열풍에 손익분기점 눈앞..에그지수 98%(공식) 1 11:34 315
2959835 이슈 투어스 첫 콘서트에서 지훈아 사랑해 외치셨던 지훈이 아버지 7 11:33 1,019
2959834 유머 세븐틴 호시의 새로운 꿈 4 11:31 410
2959833 이슈 2026 골든글로브 식사 메뉴 10 11:31 1,327
2959832 이슈 주말동안 강풍으로 난리났었던 공항들;(feat. 신난 항덬들) 19 11:30 2,014
2959831 이슈 일본 신오오쿠보에서 파는 두쫀쿠 6 11:29 1,280
2959830 이슈 골든글로브 레드카펫 코너 스토리 (BL히티드 라이벌리 남주) 1 11:26 710
2959829 정치 미국이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해 미국으로 압송한 사건에 대해 20대 남자는 60% 이상이 마약사범이므로 가능한 조치라고 생각한다 15 11:26 644
2959828 기사/뉴스 ‘남편 차에서 절친 낙태 서류가…’ 충격에 머리 하얗게 변한 여성 사연 6 11:24 2,453
2959827 기사/뉴스 '코끼리’ 김응룡 전 감독까지 나섰다…충북 돔구장, 이제 진짜 판 커진다 11:24 187
2959826 기사/뉴스 [단독] '어남선생' 류수영·선재 스님 만남 성사… '공양간의 셰프들' 심사 출격 3 11:23 775
2959825 기사/뉴스 '물어보살' 측 "저작권 분쟁 사실 인지…기관 요청시 성실히 협조" [공식입장] 11:23 1,418
2959824 이슈 이상할 정도로 내 친구들이 다 잘되는데 죽고싶어 52 11:22 3,732
2959823 이슈 골든글로브 레드카펫 엠마스톤 6 11:21 1,199
2959822 이슈 심심찮게 사복 진짜 잘 입는다고 말 나오는 여돌 5 11:21 1,711
2959821 기사/뉴스 [속보] 국민의힘 당명 변경 찬성 68%…개정 절차 착수 16 11:21 447
2959820 유머 아니 강레오 주방에서 처맞으면서 영어배워가지고 영어할줄알게되긴햇는데 이상하게할줄알게돼서 5 11:19 2,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