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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아이브, 트로피만 벌써 60개…'레블 하트' 6관왕 업고 오늘(3일) 정식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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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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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가 선공개곡 '레블 하트(REBEL HEART)'로 음악방송 6관왕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아이브(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는 지난 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세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의 선공개 타이틀곡 '레블 하트'로 지난주에 이어 또 한 번 1위를 차지했다. 이에 MC를 맡고 있는 이서가 대표로 트로피를 받으며 그 기쁨을 나눴다.


이로써 아이브는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에 이어 SBS '인기가요'에서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고, '엠카운트다운'과 '인기가요'에서 2주 연속 1위에 오르며 6관왕의 쾌거를 이뤘다. 

특히 아이브는 '레블 하트'로 음악방송 1위 트로피 누적 개수 60개를 달성했다. 2021년 12월 1일 '일레븐(ELEVEN)'으로 데뷔해 '러브 다이브(LOVE DIVE)',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아이엠(I AM)', '배디(Baddie)' 등 연이은 히트곡 릴레이로 1159일 만에 1위 트로피 60개를 석권하며 눈부신 행보를 이었다.



3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아이브는 "'레블 하트'로는 음악방송 활동이 끝났는데도 이렇게 1위를 하게 되어 너무 영광이다. 본 컴백이 코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 6관왕을 이루게 되어 더욱 설레고 기쁜데, 모두 다이브(공식 팬클럽명)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응원과 사랑 보내주신 만큼 '아이브 엠파시' 앨범과 타이틀곡 '애티튜드(ATTITUDE)'로 더욱 큰 행복을 드릴 수 있도록 멋지게 준비해 보겠다. 특히 '애티튜드'는 다 같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곡이니 많이 기대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레블 하트'는 발매 이후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진입한 것은 물론, 지난달 28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Billboard)가 발표한 최신 차트(2월 1일 자)에서도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Billboard Global Excl. U.S.)' 51위, '빌보드 글로벌 200(Billboard Global 200)' 97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몰이 중이다. 

'레블 하트'로 다양한 서사를 가진 반항아들의 연대 행진을 그려낸 아이브는 '애티튜드'를 통해 바꿀 수 없는 상황을 유쾌하게 받아들이는 '아이브적 사고'를 보여줄 예정이다. 미국 싱어송라이터 수잔 베가의 '탐스 다이너(Tom's Diner)'를 샘플링해 강한 중독성의 레트로한 멜로디가 특징이며, 지난 1일 공개된 '애티튜드' 뮤직비디오 티저 속 "움츠리면 뭐할 건데", "행운은 늘 내 편인 걸" 등의 가사가 아이브의 짙은 팀 컬러를 나타내 더욱 기대를 높인다.

한편, 아이브는 3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엠파시'와 타이틀곡 '애티튜드'를 발매하고 정식 컴백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822606


https://youtu.be/7X-haM3KJ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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