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소식에 “괜찮지 않다..가짜 뉴스 아냐” 비통 (인터뷰)
117,036 497
2025.02.03 14:02
117,036 497

 

대만 배우 서희원(쉬시위안)이 급성 폐렴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의 남편인 가수 겸 DJ 구준엽도 큰 슬픔에 빠졌다.

3일 구준엽은 일간스포츠와 전화 통화에서 외신을 통해 전해진 서희원의 사망 소식에 대해 슬픔을 가누기 힘든 목소리로 “괜찮지 않다”고 토로했다. 

앞서 이날 대만 중앙통신(CNA) 등 현지 매체는 서희원의 여동생 서희제(쉬시디) 측 입장을 인용, 서희원이 춘절 기간 일본 여행을 하던 중 48세를 일기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서희제는 해당 입장문에서 “새해에 우리 가족은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 제 가장 사랑스럽고 친절한 언니 서희원이 독감과 폐렴으로 인해 불행히도 우리를 떠났다”고 서희원의 사망 소식을 알렸다. 

이어 “그의 자매가 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우리는 서로를 돌보고 함께할 수 있었다. 항상 감사하고 또 그리울 것”이라며 “편히 쉬어라. 영원히 당신을 사랑하겠다. 함께 영원히 기억하자”는 메시지를 남겼다.

워낙 충격적인 소식이라 일각에선 가짜뉴스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구준엽은 “가짜뉴스가 아니”라며 침통해했다. 사랑하는 아내를 비명에 보냈다는 사실을 믿고 싶지 않은 듯, 짧은 통화에서도 가늠할 수 없이 깊은 슬픔이 역력히 전해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241/0003410777

목록 스크랩 (0)
댓글 49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3.8℃ 쿨링 시어서커, 순수한면 쿨링브리즈 체험단 모집 이벤트🩵 306 05.11 48,5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4,4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27,44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6,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29,8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1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7,87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9704 유머 주인아가 엄마랑 인사하고 내려오는 길에 뛰어내리려는 전재열 막은 게 첫만남이라고......... 전재열의 생명의은인이자 구원자 주인아 그러다 신입사원 앤나 과장으로 재회해서 하는 말이 13:36 192
3069703 이슈 특이하다는 설윤 웃음소리 1 13:36 90
3069702 유머 엄흥도 자손에게 입적제안 하는 한명회 후손 1 13:33 912
3069701 이슈 실시간 등산하다 불발탄 주운 군갤럼 8 13:33 796
3069700 이슈 [1박2일 선공개] 예체능 수행평가(feat. 아일릿) 13:32 101
3069699 유머 치와와에 대한 오해 5 13:31 412
3069698 기사/뉴스 “월급에 노조 수당 1000만 따로’”…月 7억 주무른 ‘황제 지도부’에 삼성 내부 폭발 3 13:31 363
3069697 이슈 리센느 원이 "서른마흔다섯살이다" 13:30 378
3069696 이슈 드라마계를 씹어먹고 세계와 우주를 뒤흔들겠다던 대군부인 배우들 5 13:29 968
3069695 기사/뉴스 ‘중식여신’ 박은영, 오늘(17일) 연상 의사와 결혼…최현석·아이비 축가 29 13:28 1,637
3069694 이슈 일본 '세일러문' 뮤지컬에 출연한 배우들 중 자꾸 보게 되는 배우들 2 13:27 436
3069693 기사/뉴스 “이성민, 신세경에 직접 연락해 오해 풀어” 백상 소감 논란 9일만에 진화[종합] 3 13:21 725
3069692 이슈 대기업 가기 VS 트리플에스 활동하기 3 13:21 698
3069691 이슈 붕방강아되서 공지채널에 음성올려준 윤두준ㅋㅋㅋㅋㅋㅋㅋ 4 13:21 430
3069690 이슈 테일러스위프트 엄청 뜬 후에 나온 타이틀곡(리드싱글) 중에 상대적으로 좀 잘안풀린 노래 13 13:19 508
3069689 기사/뉴스 日서 미국산 '혈관염 치료제' 복용한 20명 사망…투약 환자만 8500명 13 13:19 1,638
3069688 이슈 월드컵 5회 연속 참가 확정되자 눈물흘리는 선수 13:18 659
3069687 기사/뉴스 [전문] 엄지영, ‘애국가 애드리브 논란’ 사과...“생각 짧았다” 21 13:17 3,159
3069686 기사/뉴스 박보검, 10km 완주에 함박 미소 4 13:17 773
3069685 기사/뉴스 [단독] 인권위원장이 5·18 기념식 불참…안창호 스스로 참석 안 하기로 13 13:17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