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구준엽과 결혼 3년만에…"서희원, 日 여행 중 독감으로 사망" 충격
88,167 225
2025.02.03 13:20
88,167 225

rTVSYo

대만의 스타 배우이자 클론 구준엽의 아내 서희원이 독감으로 인한 폐렴으로 사망했다는 충격적인 보도가 나왔다.

3일(현지시간) 대만의 나유누스, ET투데이 등은 서희원이 독감으로 인한 폐렴으로 향년 48세에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대만 매체는 서희원의 여동생이자 방송인 서희제가 언니 서희원의 사망을 공식 인정했다고 밝혔다.

대만 매체가 공개한 성명에 따르면 서희제는 "설 연휴 기간 우리 가족은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 그러나 제가 가장 사랑하고 선한 언니인 서희원이 독감으로 인한 폐렴 합병증으로 안타깝게도 우리 곁을 떠났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생에 동생으로 함께하며 서로 돌보고 의지할 수 있었던 것은 제게 큰 축복이었다. 언니에게 영원히 감사하며 그리워할 것이다. 언니, 부디 평안히 쉬길 바라. 영원히 사랑하고 기억할게"라고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77/0000532653

목록 스크랩 (0)
댓글 2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웨이크메이크💗 웨이크메이크 NEW 브로우 카라, 리얼 픽싱 슬림 브로우 카라 체험단 모집! 195 00:05 4,1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40,4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68,3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81,2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65,68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1,22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8,1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3,4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7,9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23,8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4347 이슈 현재 빠르게 역주행 중인 20년 전 노래 멜론 일간 추이 16:15 351
2964346 이슈 아이브 엄예 넘예 리즈 2 16:14 298
2964345 기사/뉴스 이민우♥이아미, 생후 1개월 딸 공개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살림남) 16:11 1,166
2964344 이슈 디플 고자극 드라마 캐스팅 된 탑모델 1 16:10 1,066
2964343 기사/뉴스 전현무도 몰랐다…갑자기 '나혼산' 찾아온 '예상 못한 인물' 9 16:10 1,559
2964342 기사/뉴스 日모녀 참변 ‘소주 3병’ 만취 운전자…사고영상 틀자 ‘울먹’ 14 16:09 879
2964341 유머 피자의 흑백3 도전장에 대한 김풍의 답변과 손종원의 답변 17 16:09 1,315
2964340 이슈 [KBO] 돌고돌아 5년만에 키움 유니폼 입는 서건창 24 16:08 1,070
2964339 이슈 아침보다 저녁에 단식을 해야하는 이유 22 16:07 1,675
2964338 기사/뉴스 이수혁X차주영 ‘시스터’ 호평 키워드 3 1 16:07 430
2964337 기사/뉴스 짬뽕 국물을 얼굴에 붓고, 뜨거운 욕조에 상체를 밀어 넣는 식의 고문이 4박5일간 이어졌다. 이씨는 끝내 “내가 죽였다”고 허위 자백을 했다. 경찰은 자백 외에 다른 증거가 나오지 않자 “그냥 보낼 수 없다”며 다른 혐의를 만들어냈다. 유괴 사건의 진범은 두 달 뒤에 잡혔다. 22 16:06 1,672
2964336 이슈 AI가 셀프소송도 가능하게 해줌 18 16:06 1,215
2964335 정치 (단독)문제의 금고, 김병기 집에 있었다 10 16:06 729
2964334 이슈 국내에 10명도 안된다는 직업 3 16:06 873
2964333 이슈 흑백2 윤주모 아들 돌잔치에 모였던 셰프들 15 16:05 2,084
2964332 이슈 < 현 대한민국 사형수 현황> 을 알아보자 16:05 336
2964331 이슈 [KBO] 키움, 서건창과 1억2천만원에 선수 계약 20 16:05 848
2964330 기사/뉴스 10대 교회제자와 수십차례 성관계 30대 유부남에 징역 5년 구형 21 16:04 829
2964329 기사/뉴스 추성훈, 母와 뉴욕서 떠올린 아버지의 말…“죽기 전엔 이탈리아” 16:04 513
2964328 이슈 일본인이 커버한 가나인에 의해 유명해진 러시아 노래 브금이 깔린 중국 영상을 미국 플랫폼에 인도네시아인이 올리면서 단 한국어 코멘트 16:03 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