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현대 서울, 올해 하반기 중 셀린느 매장 오픈 예정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국내 대표 '영앤럭셔리' 백화점으로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는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이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CELINE) 매장을 연다.
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셀린느는 올해 하반기 중 더현대 서울에 새로운 매장을 선보인다.
세계 최대 럭셔리그룹 LVMH 산하의 셀린느는 우아하고 세련된 감성을 내세우며 MZ세대가 선호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앞서 셀린느는 2023년 4월부터 약 4개월 간 더현대 서울에 팝업스토어를 열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통상 해당 점포에 미입점 명품브랜드가 장기간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는 점과 팝업 매장에서 가방부터 향수까지 전품목을 취급한다는 점 등이 매우 이례적이었기 때문이다.
더현대 서울은 셀린느 유치와 함께 기존 추진 중인 MD 개편을 통해 매출 증대에 탄력을 얻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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