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황민현 '스터디그룹', 보법이 다른 액션 먹혔다...유료가입기여자수 1위
2,378 31
2025.02.03 10:41
2,378 31

cCObrt

[OSEN=유수연 기자] <스터디그룹>이 뜨거운 반응 속 티빙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에 올랐다.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연출 이장훈·유범상, 극본 엄선호·오보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와이랩플렉스, 제공 티빙)이 지난 30일 호평 속 3, 4화를 공개했다. 마지막 멤버 이준(공도유 분)을 구하기 위해 ‘삼촌의 금지 기술’을 봉인 해제한 윤가민(황민현 분)의 활약은 카타르시스 이상의 감동을 안겼다. 여기에 이한경(한지은 분)이 피한울(차우민 분)을 선도위에 올리겠다고 선언하는 모습은 유성공고 절대권력 피한울과의 본격적인 맞대결을 예고하며 도파민을 한껏 끌어올렸다.

<스터디그룹>은 원작 웹툰의 만화적이고 쾌활한 맛을 확실하게 살리고, 빠르고 리드미컬한 액션의 타격감으로 먼치킨 고교 액션물이라는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했다. 무엇보다 위기의 순간마다 터져 나오는 윤가민의 통쾌한 액션과 반전 매력을 완벽하게 구사한 황민현의 열연에 호평이 쏟아졌고, 이장훈 감독이 자신한 신예들의 반짝이는 캐릭터 플레이는 연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제대로 불붙은 입소문에 티빙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하며, 본격적으로 신규 이용자들의 유입을 이끌고 있는 것.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도 “드디어 스터디그룹 완전체! 다 모이니까 티키타카 보는 맛이 있네” “황민현 인생캐다. 맑눈광 윤가민이랑 찰떡” “지우 걸크러시랑 희원이 반전 매력에 완전 반했다” “윤가민, 이준 오프닝 데칼코마니 연출 센스 미쳤다” “음악을 적재적소에 잘 써서 쾌감 배가 되는 듯” “앞으로 전개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다음 화 빨리 공개됐으면” 등의 반응이 폭발했다.  

이날 새로운 신청자가 있는 교실로 달려간 윤가민과 김세현(이종현 분)은 선도부원 김규진(진우진 분)에게 괴롭힘 당하는 이지우(신수현 분)를 발견했다. 쌍둥이 동생 이현우(박윤호 분)의 절도 행위가 담긴 영상이 약점이 된 것. 윤가민은 절친 이지우가 걱정돼 신청서를 작성했다는 최희원(윤상정 분)의 간절한 부탁을 받고 선도부실에 잠입, 영상이 담긴 USB와 컴퓨터 본체까지 박살 내는 데 성공했다. 

마지막 퍼즐만 남은 스터디그룹에 윤가민의 전투력에 반한 이준이 등장했다. 윤가민은 이준의 공부에 대한 진심을 확인하기 위한 테스트 아닌 테스트를 제안했다. 그러나 예상 밖 위기가 찾아왔다. 도서관에 남아 윤가민이 주고 간 문제를 풀던 이준이 자신을 윤가민으로 착각한 연백파 상비군 스카우터 오장호(김민 분)를 따라 테스트장으로 향한 것. 소문과 다른 실력에 이준의 윤가민 행세는 금세 들통났고, 위기에 처한 순간 윤가민이 “이준, 스터디그룹 테스트 결과 합격”을 외치며 히어로처럼 나타났다. 문제를 찍지 않고 모두 풀어 24점을 얻은 이준을 만만치 않은 공부 라이벌로 인정한 윤가민이 그를 스터디그룹 멤버로 받아들인 것. 윤가민은 이준을 구하기 위해 ‘삼촌의 금지 기술 제1번 일방적 구타’를 봉인 해제, 오장호를 제압했다. 그렇게 윤가민은 스터디그룹 완전체를 완성해 공식 동아리로 인정받게 됐다. 하지만 윤가민이 스터디그룹의 첫 활동인 교류회부터 목적지인 ‘만일고’가 아닌 ‘만익고’로 향하는 의미심장한 엔딩은 또 다른 스펙터클한 이야기를 예고하며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 5, 6화는 오는 6일(목)에 공개된다.

 

NHchpV

 

진짜 대존잼이니까 다들 찍먹해봐.......

 

목록 스크랩 (0)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41 01.01 109,0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7,1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7,0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4,6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333 이슈 미야자키 하야오가 하이디전시회실 있던 양인형들이 맘에 들어 자택에 데려갔다고 한다 13:07 4
2955332 기사/뉴스 아이브 안유진, 하나은행에 체크카드 신청했다 거절당한 사연 9 13:05 687
2955331 기사/뉴스 왜 ‘흑백요리사2’ 임성근에 열광하는가? [함상범의 옥석] 2 13:05 186
2955330 기사/뉴스 2년간 10억 투입 대구 '칠곡공설시장' 되살린다…'전통시장 육성사업' 선정 13:05 41
2955329 기사/뉴스 국립현대미술관, '국제 거장'전 관람료 8천원으로 60% 인상 3 13:03 508
2955328 이슈 후쿠오카 게튀김 덮밥 13:03 347
2955327 기사/뉴스 [단독]'불륜 의혹' 숙행 法 판단 나온다…15일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 선고 13:01 245
2955326 이슈 한국 진짜 책 안읽는다 느꼈던거 33 12:58 2,441
2955325 이슈 노조가 없어지면 그냥 일반 직장인은 보호막이 하나 사라지는 것과 같다 3 12:58 511
2955324 기사/뉴스 명동·제주는 옛말…외국인들 짐 싸서 몰려간다는 한국 ‘의외의 장소’ 4 12:57 1,053
2955323 이슈 해적왕 처형식 참석자 수준 1 12:57 474
2955322 유머 장현승 프롬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7 12:56 1,950
2955321 기사/뉴스 이서진, 데뷔 후 27년만 첫 연극 무대서나…“‘바냐 삼촌’ 검토 중” [공식] 3 12:54 368
2955320 유머 난 강아지만 키워봐서 고양이들 보면 너무 두려움.twt 12 12:53 1,155
2955319 기사/뉴스 박서준·원지안 ‘경도를 기다리며’, 프라임 비디오 글로벌 차트 랭크인 1 12:52 93
2955318 이슈 샤이니 민호로 보는 덬들의 챌린지 취향은? 14 12:52 213
2955317 유머 공차 콜라보광고에 나온 남노한 윤남노 5 12:51 1,774
2955316 유머 영원히 주인만 바라보는 영상 3 12:50 448
2955315 유머 딘딘에게 스며드는 존박 4 12:50 514
2955314 기사/뉴스 <캐셔로> <대홍수> 나란히 넷플릭스 글로벌 1위…대홍수는 3주연속 7 12:50 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