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도 안 되는 곳에 전동킥보드(or 전기 자전거) 세워두고 사라지는 인간
인도 한 가운데 or

횡단보도 바로 앞 or
어딘가의 출입구 (출입 안 될 정도로 횡으로) 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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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밖의 장소(차도, 자전거 도로 등등) or
아파트의 자기 집 앞 (자기만 탈 수 있게)
등등
킥보드에 둘 셋 타는 것도 열 받긴 하지만
연인이나 친구 사이라는 게 보이긴 함
그런데 도대체 저건 어떤 지능을 가져야
할 수 있는 짓인지 의심스러움
인도 길막하는 킥보도 옆으로 치우고 난 뒤에 빡쳐서 쓰는 글 맞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