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팬덤내에서 역대급으로 호불호갈리고 있는 플레이브 컴백 세계관 프로모...
84,399 1276
2025.02.02 19:47
84,399 1276

https://youtube.com/shorts/mqiRc_a3UKE?si=pSDylOqYgMqsQzNA

 

일단 핫게도 갔었던 해킹 컨셉 프로모션

이게 1월 31일 라이브 방송에서 나온 건데 2월 3일에 컴백하는 활동 컨셉이 '칼리고'라는 의문의 악당(?)들이랑 싸우는 내용이라 흥미진진하다는 반응도 많았지만, 팬덤 내에서는 불호인 의견도 많았음

 

그 이유는,

1. 라이브 방송 8시~10시 2시간동안 하는게 원래 규칙인데 다 채우지도 않고 30분 전에 저 해킹 띄우고 의문의 방종 때려버림

2. 방송 종료 후 공트에 멤버들 사진도 올라오는데 해킹당했다는 이유로 안 올라옴

3. 플레이브 라방의 경우 조합이 그때그때 매번 다른데 5명이다 보니 특정 조합의 방송을 보려면 최소 3개월 길개는 5,6개월도 기다려야함

 

즉 저런걸 할거였다면 10시까지 채우고 했어도 충분했다는 의견

 

그리고 이런 불호의견에 불을 지피게 된 게, 저 라방 이후로 멤버들 소통이 아예 안옴

 

 

 

참고로 플레이브 멤버들 전원 버블 거의 매일같이 옴. 안와도 1~2일 정도 텀 가지고 무조건 왔음. 정말 특별한 상황 제외하면 안 그런 적이 없었음.

멤버 다섯명이 전부 안 온 날이 손에 꼽고 지금까지 컴백 직전에 매번 멤버들 매일같이 와서 같이 티저 보고 하라메듣고 컴백을 즐겨왔는데 이번 활동만 저 라이브 방송 이후로 전혀 없는 상황이라 팬이면 누가봐도 저 세계관 땜에 막힌게 분명한 상황.. (와중에 버블은 멤버들이 계속 읽고있어서 모를 수가 없음)

 

https://x.com/vmfenddlek/status/1885990762472722789

 

https://x.com/siqsiqsiqsiqsiq/status/1885992909750817222

 

WUaQSY

 

 

저 해킹(?) 이후로 세계관 지킨답시고 버블까지 아예 막힌 거에 참다참다 터진 팬들

일단 돈내고 하는 유료소통이고 세계관은 아이돌 컨셉으로 있을때 유의미한건데 버블같이 사적인 소통까지 침범하는 것이 불쾌하다는 이유임

 

https://x.com/plave_official/status/1885976459883503976

 

그러고나서 오늘 9시에 스페셜이벤트로 게임한다고 공지 떴는데 이 게임을 팬들이 클리어하면 멤버들이 풀려나서(?) 버블도 올 것 같은 정황..

세계관 뇌절을 유료소통 인질 잡고 하는 상황에 컴백 앞두고 팬들 속터지는 중..

 

 

 

목록 스크랩 (0)
댓글 127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26 03.09 65,7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4,7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6,8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8,5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4,58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9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378 이슈 고영이 AI 논란 ㄷㄷㄷㄷ 16:50 106
3017377 이슈 뻔한 말이지만 당연한 승리란건 없다 16:48 250
3017376 유머 신주쿠에 있는 나물만 15종류 있고 그릇에 담을 수 있는 만큼 담는(盛り放題) 1300엔 비빔밥 식당.jpg 7 16:47 840
3017375 기사/뉴스 이경실 "삼성전자 7만원에 팔았는데..쳐다보기도 싫다"..조혜련, 땅투자 사기 당해 1 16:46 340
3017374 기사/뉴스 '젠더리스 그룹' 엑스러브, 마마무와 한솥밥..RBW와 본격 글로벌 확장(종합) [단독] 1 16:46 230
3017373 기사/뉴스 '파출소 부하 여경 성추행' 서귀포경찰서 경감 직위해제 1 16:45 121
3017372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고등래퍼 지역대항전 Part.1" 1 16:45 42
3017371 이슈 티니핑 오피셜 <왕과 사는 핑> 한정판 마이핑 커밍순 17 16:45 1,001
3017370 정보 말랑해 보이지만 사진 완전 단단한 순위 8 16:44 516
3017369 이슈 지구오락실 스핀오프 소식+예슬PD 결혼🎉🎉🎉 12 16:43 1,669
3017368 이슈 김숙 영업글 부러워서 나도 써달라고 한 송은이 영업글 2.기획자편 3 16:43 472
3017367 기사/뉴스 "남친 필요 없어, 언니만 있으면 돼"…김민주, 권은비 향한 '돌직구 플러팅'[살롱드립] 1 16:43 335
3017366 유머 아 우리집 인테리어랑 안어울린다고!!! 6 16:43 866
3017365 이슈 조지아 14선거구 하원 보궐 선거 결과 1 16:42 438
3017364 정치 [단독] 박찬운 교수 "이재명 정부 검찰개혁, 역대 가장 진전인데 감정적 비판만" 16 16:42 332
3017363 유머 친칠라를 어깨에 올리고 방송한 사람의 최후 2 16:42 875
3017362 이슈 너네 이정도로 무리한다고? 소리 나오는 여돌.twt 2 16:41 398
3017361 기사/뉴스 '왕사남' 임은정 대표 "초기 제목은 '흥도:왕과 사는 양반'이었다" 22 16:39 1,529
3017360 이슈 래서 판다의 귀여움이 이정도라고??? 17 16:39 1,226
3017359 이슈 월급이 적다는 말을 충청도식 화법으로 말하면 3 16:37 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