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관계자는 "대한체육회 체육대상은 매년 12월 시도체육회와 경기단체의 추천을 받아 스포츠공정위원회에서 단체의 실적자료를 근거로 심의를 하게 된다"며
"손연재의 경우 2015년에 가장 뛰어난 성적을 올렸다고 판단했기에 수여한 것이지, 늘품체조 행사에 참석했기 때문에 '예쁜 털'이 박혀 준 것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문제는 손연재가 2015년에는 세계선수권이나 아시안게임에서 우승을 차지한 전력이 없다는 점이다. 2015년 수상 경력은 아시아선수권과 하계유니버시아드 등이다.
역대 수상자 가운데 가장 '낮은 커리어'이기 때문에 '특혜 논란'이 일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이 없는 해의 대상 수상자는 역시 세계선수권이 기준이 되고 유니버시아드 대회도 그 기준이 된다"며 "유니버시아드가 세계선수권보다 낮은 급의 대회라고 얘기하지만 기준이 안될 것은 없다"고 설명했다.
http://www.sportsq.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524
기준이 안될게 없으면 니들 왜 연금점수는 대회별로 차별하냐. 말이 되는 소릴해
니들 논리면 2015 세선 금메달 딴 선수들은 손연재보다 뛰어난 성적이 아닌거였냐
저러니 대한연재회 소리나 듣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