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6년 연속 100만 찾은 화천산천어축제 "민·관·군 함께 성공 이끌었다"
19,823 3
2025.02.02 10:59
19,823 3


rxKiuE


화천군은 누적 방문객 100만명을 넘어선 2025 화천산천어축제의 성공에 경찰과 소방 공무원, 군 장병, 자원봉사자들이 크게 이바지했다고 1일 밝혔다.

화천군에 따르면 화천경찰서는 축제 기간 축제장 종합안내센터에 현장 상황실을 설치하고, 경찰관을 상시 배치했으며 밤낮을 가리지 않고, 축제장 곳곳을 순찰하는 등 방범 활동을 펼쳤다.

화천소방서 역시 축제장 내에 마련된 공간에 인력을 배치해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난방기구 사용에 의한 화재를 예방하고자 수시로 축제장 내 부스들을 점검했다.

지역에 주둔 중인 군부대 장병들은 혹한의 날씨에도 축제 기간 수십만 대에 이르는 차량의 원활한 흐름을 유도하며 관광객들의 불편을 덜었다.

자원봉사자들의 헌신도 축제 성공을 이끌었다.

지난 달 11일 축제 개막 후 3주 동안 축제장에서는 총 2300여명이 봉사에 나섰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2% 늘어난 수치다.

지역 사회단체 회원, 문화예술인, 청소년단체 회원들인 자원봉사자들은 축제장 청결과 질서 유지에 앞장섰다.

매주 토요일 선등거리 페스티벌 개최 시 교통 통제에 따른 불편을 감내한 주민과 소상공인들의 적극적 협조 역시 축제 성공에 밑거름이 됐다.


https://naver.me/5neKcOn9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416 01.08 59,2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9,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47 이슈 허찬미 눈물나는 근황.jpg 2 06:42 604
2959646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06:31 63
2959645 유머 역주행하며 무리하게 추월하는 앞차 4 06:17 775
2959644 이슈 이번 이란의 혁명이 끝장전이 될수밖에 없는 이유 6 06:13 1,661
2959643 이슈 옆집에 사는 언니가 궁금한 아기 사자들 3 06:04 1,430
2959642 유머 싱잉볼 연주하면서 노래하는 카니 05:58 304
2959641 이슈 고전명작) 김치데이 9 05:46 621
2959640 이슈 버터 vs 계란 vs 식초 혈당 실험... 의외의 1위 1 05:44 1,294
2959639 이슈 악플 개끼는 리모델링 후기(고전) 6 05:40 1,710
2959638 이슈 눈뜨고 있는지 아닌지 분간 안되는 스위스 양들 🐑 8 05:32 996
2959637 유머 새벽 4시에 요들송 부르다 만난 고라니 8 05:25 1,035
2959636 이슈 더쿠 뿐만 아니라 모든 커뮤니티에서, 나아가 많은 대중들에게 데뷔 축하받았으면 좋겠는 아이돌...jpg 51 05:05 3,833
2959635 이슈 디즈니 역사상 가장 잘생겼다는 평을 듣는 남캐 16 04:44 3,169
2959634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8편 04:44 228
2959633 이슈 한침대 쓰는 호랑이 부부 9 04:36 3,267
2959632 이슈 캣츠아이 빌보드 순위 근황...jpg 6 04:35 1,998
2959631 이슈 아깽이 모래 덮는 법 가르쳐줬어 5 04:34 1,763
2959630 이슈 똑똑이 엄마냥이의 새끼고양이 교육시간 6 04:31 1,148
2959629 이슈 아빠 노르웨이로 놀러갔는데 여기는 길냥이가 노르웨이숲이야 4 04:30 2,081
2959628 유머 냄새도 좋고 먹을수 있는 양초 12 04:23 1,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