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추영우, 뽀시래기 ‘유퀴즈’ 과거까지 파묘..변우석 급 신드롬 '이젠 너다' [Oh!쎈 이슈]
73,014 530
2025.02.01 14:20
73,014 530
GUBkiR

[OSEN=박소영 기자] 2024년이 변우석 발견의 해였다면 2025년에는 추영우 신드롬이 일어날 전망이다.


1일,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에 따르면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는 1월 31일 기준 넷플릭스 TV쇼 부문 전 세계 톱(TOP) 10에서 3위(531점)를 차지했다.


추영우는 극 중 한국대학교 의대 부동의 전체 수석 출신 엘리트 펠로우 양재원 역을 맡았다. 188cm의 주지훈 못지않게 훤칠한 키와 훈훈한 의사 가운핏으로 국내외 여심을 홀리고 있다. 비주얼 뿐만 아니라 실제 펠로우 같은 실감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높인다. 환자를 위해 달리고, 환자를 위해 눈물 흘리는 양재원으로 완벽하게 분한 추영우는 반박불가 요즘 대세다. 


RLrAYO


‘중증외상센터’ 이전엔 JTBC ‘옥씨부인전’가 있었다.

추영우로서는 ‘옥씨부인전’과 ‘중증외상센터’까지 연타석 홈런을 날린 셈이다. 


이쯤 되니 추영우 필모그래피 다시보기 움직임이 꿈틀대고 있다.



FFxpUf


심지어 대학생 시절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영상까지 온라인상에서 ‘끌올’ 되고 있다.


지난 2024년은 변우석 신드롬으로 핫했다.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라는 인생작을 만난 그는 19살의 패기 넘치는 학생 류선재와 20살의 풋풋한 대학생 류선재, 그리고 톱스타 34살의 류선재까지, 10대와 30대를 오가는 캐릭터를 각기 다른 청춘의 얼굴로 그려내 신드롬 급 인기를 얻었다. 해가 바뀐 2025년에도 변우석의 인기는 여전하다. 

이젠 추영우가 그 바통을 이어 받았다. 2025년? ‘유퀴즈’ 영상까지 파묘된 추영우의 해다.  



https://naver.me/FgHltiV7



목록 스크랩 (0)
댓글 5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6 01.08 42,1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5,4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9,7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187 이슈 성장 서사 장난없는 오늘 인가 MC 데뷔한 신인 여돌 19:12 25
2959186 정보 2026년 1월 사서베스트 추천 도서(신간도서 추천) 19:10 241
2959185 기사/뉴스 [단독]국토부, 쿠팡 1조 물류센터 매각 신청서 '퇴짜' 9 19:08 1,018
2959184 유머 화딱지 난 중국 아줌마.gif 3 19:08 700
2959183 이슈 중국이 전세계 희토류 시장을 장악할 수 있는 이유 12 19:06 1,520
2959182 유머 권유리: 나 아이돌들하고 비행기 타고왔어! 11 19:05 1,820
2959181 기사/뉴스 "긴장할 수준 아닌 듯"…무인기 논란에도 접경지 분위기는 차분 19:04 200
2959180 유머 샘킴 새 프로필 사진에 달린 애정어린 악플(?)둘 ㅋㅋㅋㅋ 6 19:04 1,071
2959179 이슈 TWS (투어스)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Dance Practice 2 19:04 75
2959178 이슈 [한글자막] 나폴리 맛피아에게 흑백요리사 시즌 1 우승자가 누군지 묻다 3 19:03 945
2959177 이슈 아이브 안유진 인스타 업뎃 (골디 레카 착장🤍) 7 19:03 416
2959176 이슈 [BWF🏸] 말레이시아 오픈 결승 남자복식 서승재 김원호 우승 8 19:03 255
2959175 기사/뉴스 전통 고집하다간 연 300억 적자…여대 공학 전환은 '생존'의 문제[ony 이데일리] 4 19:03 432
2959174 유머 이해하면 슬픈 사진 8 19:01 1,490
2959173 기사/뉴스 전통시장 보호 ‘마트 규제’ 쿠팡만 키운 꼴… “핀셋 완화해야” 7 19:00 415
2959172 유머 근본없는 야드-파운드가 동양의 척관법에 대들면 안되는 이유 1 19:00 419
2959171 정치 與, 최고위원 보궐 '친청계' 승리…강득구·이성윤·문정복 당선(상보) 11 18:59 267
2959170 유머 강변역 터미널인데 군인들 앞에서 어떤 초딩이 "나 군대갈때는 통일되서 안갈거야!" 이래서 8 18:59 1,794
2959169 이슈 짹에서 반응 좋은 어제 제니 무대 스크린샷 16 18:54 2,310
2959168 이슈 2025년 서양권 한정으로는 골든 버금가는 급으로 메가히트했다는 노래 5 18:53 2,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