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백악관, 한국인 불법체류자 사진·실명 공개…"성 착취물 소지 유죄"
110,382 481
2025.02.01 08:40
110,382 481


백악관이 체포했다고 밝힌 한국인./백악관 X(트위터) 캡쳐

백악관이 체포했다고 밝힌 한국인./백악관 X(트위터) 캡쳐

미성년자 성 착취물 소지 등 혐의로 유죄 판결받은 한국 국적자가 최근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체포됐다고 미 백악관이 31일(현지 시간) 밝혔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우리의 용감한 ICE 대원들은 미 전역 지역사회에서 이러한 유형의 사람들(범죄를 저지른 불법체류자)을 더욱더 많이 계속 체포하고 있다"며 그 사례 중 하나로 한국인 임모씨를 언급했다.


레빗 대변인은 "1월 27일 시카고 ICE는 아동 유인 및 풍기 문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24개월 보호관찰을 선고받은 과테말라 국적자를 체포했다"면서 "1월 28일에는 애틀랜타 ICE가 미성년자를 노골적으로 성적 묘사한 자료를 소지하고 관리해 9개 혐의로 유죄 선고를 받은 한국 국적자를 체포했다"고 말했다. 현재 임씨는 해당 혐의로 유죄 판결받아 징역 5년, 보호관찰 20년을 선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백악관은 SNS(소셜미디어)인 X(옛 트위터)에 ICE 불법이민자 단속 사례 중 하나로 임씨의 사진과 실명 등을 게재했다. ICE는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특히 범죄 전력이 있는 불법 이민자들을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있는데 대부분 남미 국가 출신들로 전해진다. 임씨 역시 불법체류자 신분으로 보이며 구금시설에 머물다 조만간 한국으로 추방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47336?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48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215 00:05 3,5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9,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9,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44 이슈 옆집에 사는 언니가 궁금한 아기 사자들 06:04 72
2959643 유머 싱잉볼 연주하면서 노래하는 카니 05:58 68
2959642 이슈 고전명작) 김치데이 4 05:46 215
2959641 이슈 버터 vs 계란 vs 식초 혈당 실험... 의외의 1위 05:44 441
2959640 이슈 악플 개끼는 리모델링 후기(고전) 4 05:40 662
2959639 이슈 눈뜨고 있는지 아닌지 분간 안되는 스위스 양들 🐑 5 05:32 440
2959638 유머 새벽 4시에 요들송 부르다 만난 고라니 7 05:25 529
2959637 유머 만취해서 여우에게 술주정 부리는 어린왕자 1 05:14 220
2959636 이슈 더쿠 뿐만 아니라 모든 커뮤니티에서, 나아가 많은 대중들에게 데뷔 축하받았으면 좋겠는 아이돌...jpg 35 05:05 1,866
2959635 이슈 디즈니 역사상 가장 잘생겼다는 평을 듣는 남캐 11 04:44 2,008
2959634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8편 04:44 161
2959633 이슈 한침대 쓰는 호랑이 부부 9 04:36 2,028
2959632 이슈 캣츠아이 빌보드 순위 근황...jpg 5 04:35 1,228
2959631 이슈 아깽이 모래 덮는 법 가르쳐줬어 4 04:34 1,097
2959630 이슈 똑똑이 엄마냥이의 새끼고양이 교육시간 4 04:31 757
2959629 이슈 아빠 노르웨이로 놀러갔는데 여기는 길냥이가 노르웨이숲이야 3 04:30 1,341
2959628 유머 냄새도 좋고 먹을수 있는 양초 7 04:23 1,030
2959627 이슈 사막에 설치된 큰 파이프 앞에서 에코효과로 듀엣처럼 연주하는 색소폰 연주자 1 04:22 260
2959626 이슈 하루에 성폭행 2차 가해 악플이 1,000개씩 달립니다. 40 04:00 2,138
2959625 이슈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2차가해 (악플포함) 처벌에 대한 특별법 서명해줘 8 03:58 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