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번 대선의 충격적 사실 (2022년 3월 12일 글)
35,095 176
2025.02.01 02:05
35,095 176


‼️우동탕 국회의사탕 게시판 글입니다‼️



때는 19대 대선 이전.





어느 [세력]은 19대 대선을 위해
기발한 아이디어 하나를 기획하는데





기존의 보수와 진보를 각각 둘로 쪼개고
보수(½) 와 진보(½) 를 합친 이념을 바탕으로
압도적인 새로운 정당 하나를 설립하는 것이이었음





그리고 이 정당을 대표할 인물이 필요했는데
그 때 그들에 눈에 들어온 인물이 하나 있었으니


EjTKSq
바로 안철수임.



안철수는 10대 시절에 집을 물려받고
재벌 그룹의 회원으로 활동할 정도로
전형적인 보수성향을 가진 인물임





안철수와 접촉에 성공한 [세력]은
설득 끝에 그를 진보진영에 침투시켜
안철수를 당대표로 만드려 했고

HkKjux
김한길과 공동 당대표까지 갔으나
결국 당대표는 실패하고 말았음





이후 안철수는
당시 민주당의 온갖 철새들을 끌아모아
새로운 진보 정당을 창당하게 되는데

OILUud
그게 바로 국민의당임





[세력] 은 19대 대선에 출마하는 안철수를 위해
캠프의 브레인이자 책사 역할을 한
새로운 인물을 붙여주는데

saqPsT
그게 바로 이태규임.





[세력] 은 이태규를 통해
정치 초보 안철수의 행보를 조종했음
이렇게 진보 진영을 나누는데 성공한 [세력] 은





곧바로 보수 진영에도
위와 비슷한 작업을 치기 시작했고




기존 보수진영에서
박근혜 세력을 분리시켜
새로운 당 하나를 창설하는데

WURXdm
그게 바로 바른정당임



이제 3차 계획으로 보수의 바른정당과
진보의 국민의당이 연대를 하면
그[세력]의 제3정당 계획은 완성되는 듯 하였으나

큰 문제가 두가지가 있었음

gbCIt
1.박근혜&최순실 사건으로 보수 정당이 전부 쓰레기 같은 취급을 받고 있었고

2.호남의 지지를 받은 안철수가 호남표를 들고



보수와 연대를 한다는 것은
호남을 대놓고 뒷통수를 치겠다는 것이었고
안철수의 호남 지지율은 바닥을 치기 시작함.





이렇게 바른정당과 국민의당은 국민이 원한다면

연대를 하겠다며 19대 대선 막판까지 간보기를 하였으나 이미 진보진영에서 안철수의 신임은 바닥을 칠만큼 쳤고

연대하는 동시에 진보표는 다 날라갈 상황이 되며 끝내
연대를 실패함.


zcjhsw
결국 19대 대선은 문재인의 당선으로 끝남


하지만
이렇게 진보/보수 갈라치기를 성공한
이 [세력]은 다음 목표를 위해
위의 두 정당을 합치게 되는데



yYhMrV
그게 바로 바른미래당임





이 때 부터
'임무' 를 위한 안철수의 행보가 시작 됨



기존의 제 3 정당에서
당이 아닌 '안철수' 를 따르던 사람들
그들을 이끌고 보수 성향을 띄며 활동을 시작하더니





오세훈 연대
윤석열 연대
마침내 국민의당 입당하기 까지
이제 그냥 대놓고 우클릭을 하기 시작함





기존의 보수에서 나온 절반
기존의 진보에서 나온 절반
당연히 그들의 입지는 좁아질 수 밖에 없었고
어쩔 수 없이 안철수를 따라가게 되었음



IgrePp
그리고 마침내 20대 대선
안철수는 마지막에 이르러서
단일화를 승낙하면서 '임무' 를 마쳤고





기존의 자신을 따르던 표
보수(½) 와 진보(½) 에서 뽑아낸 그 표를
전부 윤석열에게 몰아주는데 성공함



JOTytD
그 결과 윤석열이 당선되며
[세력] 이 이끄는 여당이 탄생함.





그리고 22년 3월 12일

KDjxmo
윤석열은 뜬금없이 '김한길' 과 접촉했고
당연히 사람들은 당황할 수 밖에 없었음





안철수가 아니라서?
의외의 다른 인물이라서?
아니.





안철수를 밀어주고
윤석열을 밀어주고
심복 이태규를 심어놓고
그리고 이 [세력] 을 좋아했던 김한길까지



이 세력이 어떤 세력인지 눈치 챘기 때문에.





이 [세력] 에 대한 설명은
사진 한 장으로 요약이 가능함.

UiLDqx


안철수가 MB아바타 소리를 괜히 들은게 아님
그리고 MB는 곧 사면되고 출소하겠지...




+

이명박은 사면되었고

OcvEFQ


김한길은 현재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임

nvwAGw
EnAbfO


또한 이명박때 계엄 선포 요건 간소화 추진함...

tFTPtm

wmSfIj


댓글 17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36 09.15 40,98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72,76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13,5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94,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21,3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7,8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0,7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9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9972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36편 04:52 33
3159971 이슈 케이뱅크 보노보노 체크 카드 출시 4 04:48 299
3159970 이슈 튀르키예 지하철 고양이들 4 04:39 227
3159969 이슈 현재 현지팬들을 미쳐버리게 만든 이강인 시즌 2호골과 경기력 8 04:31 588
3159968 이슈 오늘 라이브방송에서 노래만 49곡 부르고 간 아이돌 04:20 696
3159967 이슈 성인 여성 몸통 보다 더 큰 자이언트 베이비들 3 03:57 1,217
3159966 이슈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티저 예고 5 03:43 773
3159965 이슈 경제유튜브에서 본 무서운 개념 4 03:39 1,357
3159964 이슈 북미 흥행 역대 1위 차지한 스파이더맨을 향해 축전 올린 스타워즈 공계 1 03:28 483
3159963 이슈 찰스엔터 갸루 찰떡이다... 완전 잘어울림 ㅁㅊ 3 03:27 1,314
3159962 이슈 적금이 만기라서 찾으려고 했더니 적금이 없대 내 이자랑 원금은 누가 책임져줘? 40 03:25 2,629
3159961 유머 청경채의 또다른 이름 11 03:24 1,193
3159960 기사/뉴스 [속보] 美연준위원 12명 "금리 인상 한 번 더"…4명은 두 차례 예상 2 03:23 421
3159959 이슈 영국박물관의 약탈물 출처 탑 9 12 03:22 955
3159958 기사/뉴스 [속보] 연방준비제도, 3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3.75~4% 3 03:17 641
3159957 유머 왤케 늦게 왔어? 기다리고 있었어 (삐주의!) 3 03:16 690
3159956 이슈 세대별 햄버거 브랜드 선호도 14 03:15 913
3159955 이슈 한국과 다른 미국 장례문화 9 03:13 1,315
3159954 이슈 네덜란드가 캐나다로 튤립을 계속 보내는 이유 12 03:10 1,627
3159953 이슈 강호동이 안성탕면만 선호하는 이유 5 03:08 1,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