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재)류현진재단에서 '사랑이에게 기적을 특별모금' 성금을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충북모금회에 따르면 재단은 지난해 11월 전요셉 목사가 진행한 국토대장정과 '사랑이에게 기적을 특별모금' 보도를 접한 뒤 재단에서 진행 중인 희귀난치병 환아 지원을 하기로 했다.
류현진 이사장과 배지현 이사는 "사랑이가 치료를 잘 받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랑이에게 기적을 특별모금은 31일 기준 23억 8000여만 원이 모였다. 충북모금회는 모금 기간을 목표(46억 원) 달성 때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048654?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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