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라이즈·영파씨·NCT WISH·킥플립·차승원·안은진·배인혁·김지은·미미미누 ‘열기 고조 디 어워즈’
20,997 8
2025.01.31 10:56
20,997 8

OpqunY
 

 

(스포츠동아 허민녕 기자)

 

‘별들의 축제’ 제1회 디 어워즈(D Awards)의 3차 라인업 및 1차 프리젠터(시상자)가 발표되며 그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라이즈(RIIZE)와 영파씨(YOUNGPOSSE), NCT WISH, 킥플립(Kick Flip)이 제1회 디 어워즈 3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디 어워즈의 힘찬 출발을 응원할 프리젠터 1차 라인업에는 차승원과 안은진, 배인혁, 김지은, 미미미누가 선정됐다.

 

 

‘K팝 톱티어’ 라이즈가 제1회 디 어워즈에 출격한다. 라이즈는 지난해 디지털 싱글 ‘Love 119’ 이어 첫 미니 앨범 ‘라이징’(RIIZING)을 발표하며 ‘라이즈 신드롬’을 촉발했다. ‘라이징’을 통해 이들은 한계 없는 음악적 세계관을 선보였음은 물론, 수록곡 전곡 히트에 성공하는 기염을 토했다. 불과 데뷔 2년차 ‘K팝의 현재이자 미래’가 된 라이즈는 지난 8일 같은 소속사 레전드 그룹 동방신기의 ‘허그(Hug)’ 리메이크 버전을 공개하기도 했다.

‘국힙 딸내미’ 영파씨도제1회 디 어워즈 무대에 선다. ‘XXL’,‘에이트 댓(ATE THAT)’ 등 정통 힙합에 기반한 아이덴티티를 구축한 이들은 지난해 첫 미주 투어 ‘더 헝그리 투어(THE HUNGRY TOUR)’로 북미 12개 도시를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올해의 신예’ NCT WISH는 데뷔 원년 전방위 활약을 통해 5세대 아이돌 필살기인 청량미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발표하는 음악마다 희망찬 음악과 에너제틱한 퍼포먼스, 청량한 매력을 선사해 전 세계 팬들의 꿈을 응원하고 자신들의 성장도 함께 이뤄가고 있다. 지난해 9월 발매한 ‘스테디(Steady)’는 선주문량만 80만 장을 넘어서며 2024년 데뷔 아티스트 중 최고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2025년 K팝 포문을 연 ‘JYP 슈퍼 루키’ 킥플립이 제1회 디 어워즈를 통해 시상식 무대에 데뷔한다. 20일 첫 미니 앨범을 발표한 킥플립은 단숨에 한터차트와 써클차트 등 일간 앨범 차트 정상에 등극, 출발부터 남다른 슈퍼 신예로서 위력을 과시했다.

‘디 어워즈’는 3차 라인업과 함께 시상식을 빛낼 프리젠터(Presenter) 1차 명단도 공개했다.

 

영화와 드라마에선 강렬한 카리스마, 예능에선 친근한 이미지를 드러내며 K콘텐츠 아이콘으로 군림해온 차승원이 제1회 디 어워즈의 프리젠터로 나선다. 이번 시상식에선 트렌드세터로서 차승원 만의 전매특허인 수트 핏 또한 기대하게 한다.

 

TV와 OTT 드라마, 이젠 예능까지 ‘시청률 보증수표’로 우뚝 선 안은진이 제1회 디 어워즈에서 선보일 남다른 아우라도 기대 포인트다. 드라마 ‘연인’의 길채낭자 신드롬을 주도하고, ‘언니네 산지직송’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초과한 그의 K팝 시상식 출연은 이번이 처음으로, ‘디 어워즈’와 첫 인연을 함께 한다.

 

장안의 화제 드라마 채널A ‘체크인 한양’ 주역들인 배인혁과 김지은도 제1회 디 어워즈 무대에 선다. 두 사람의 ‘불꽃 케미’가 시청률 폭등세를 견인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OTT 넷플릭스를 통해서도 전세계 공개되며 ‘K사극’ 진가를 드높이고 있다.

교육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김민우)도 제1회 디 어워즈의 프리젠터로 초청됐다. 미미미누는 여러 콘텐츠를 통해 커버한 K팝만 수십 곡에 달할 정도로 K팝 마니아이자 전도사로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해왔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82/0001175541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53 01.29 42,4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5,1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46,2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00,0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34,28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1,46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8331 기사/뉴스 박효신, 7년 만에 단독 콘서트…4월 문학경기장 개최 1 17:24 58
2978330 기사/뉴스 유재석, 이동진 평론가 칭찬에 들뜬 장항준에 “설치면 안 돼”(유퀴즈) 17:23 226
2978329 이슈 키키 KiiiKiii '404 (New Era)' 멜론 일간 추이 3 17:21 228
2978328 유머 화양소년소녀 대드 아그대 주연들 현재모습 17:20 231
2978327 이슈 원덬 선정 전원 비주얼인데 사람들이 몰라줘서 아쉬운 걸그룹......jpg 7 17:17 957
2978326 이슈 후덕죽 인스타스토리 15 17:15 2,470
2978325 이슈 복원한 숲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사람 3 17:14 704
2978324 유머 슈붕이다 굴비다 갈리는 액막이 펭수 15 17:12 904
2978323 이슈 이마트 과자 무제한 골라담기 행사 참여한 사람들 26 17:09 2,572
2978322 이슈 고대 세만트론(실로폰의 일종)으로 기도시간을 알리는 정교회 수도사 5 17:09 472
2978321 유머 처음 알게 됐을 때 충격적이었던 사실인데 20 17:08 2,504
2978320 유머 김정은을 이렇게 잘패는 사람을 본적이 없음 5 17:08 1,980
2978319 이슈 2004년 미국에서 일어났던 충격적인 살인사건(사진주의) 9 17:07 1,353
2978318 유머 솔직히 2030이 나약한게 맞다 7 17:07 1,705
2978317 유머 [언더월드]손님~ 팥붕 드려요? 슈붕 드려요? 2 17:02 571
2978316 이슈 TNX (티엔엑스) - CALL ME BACK | Show! MusicCore | MBC260131방송 17:02 42
2978315 이슈 더쿠 야구방덬들이 김남일한테 원했던 결말 228 17:02 12,038
2978314 이슈 1955년 서울 명동 2 17:00 1,001
2978313 이슈 이마트 과자 무한 골라담기 81개 성공 후기.jpg 36 17:00 3,781
2978312 정치 "국민의힘은 죽었다" "윤어게인 꼭두각시"‥한동훈 지지 집회 1 16:59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