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김신록 총 들었다…서강준 최대 맞수 '우뚝'(언더커버 하이스쿨)
16,788 3
2025.01.31 10:24
16,788 3

adXkhI

 

배우 김신록이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 파격 변신에 나선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08/0000251820

 

오는 2월 21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기획 남궁성우/극본 임영빈/연출 최정인/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 슬링샷스튜디오) 측은 서강준의 최대 맞수로 돌아온 김신록의 변화무쌍한 스틸컷을 공개했다.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고종 황제의 사라진 금괴의 행방을 쫓기 위해 고등학생으로 위장 잠입한 국정원 요원의 좌충우돌 N차 고딩 활약기를 담은 드라마다.

김신록은 극 중 넘사벽 카리스마를 지닌 병문재단 및 병문고 이사장 서명주로 분한다. 치밀하고 계획적인 그는 자신의 것을 빼앗거나 망치려 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용서의 여지를 남기지 않는다. 또한 어떤 상대가 다가와도 기죽지 않는 명주는 결정적인 순간에 한 방을 날리는 노련한 인물이다.

31일(오늘) 공개된 스틸에는 날카로운 눈매와 시크함을 배가시켜주는 칼단발을 장착한 명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누군가를 올려다보며 짓는 옅은 미소도 의미심장하게 느껴진다. 특히 총을 쏘며 집중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숨을 멎게 만들 만큼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특히 김신록은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 서강준의 최대 맞수로 등장한다. 김신록이 연기하는 명주는 자신의 계획에 없던 인물인 정해성(서강준 분)이 나타나자, 날을 세우고 팽팽한 신경전을 펼친다고. 과연 그가 자신의 학교에 위장 잠입한 해성과 엮이며 어떤 일들을 벌여나갈지 벌써부터 긴장감이 몰아친다.

한편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스케치’, ‘진검승부’ 등을 통해 탄탄한 집필력을 인정받은 임영빈 작가와, ‘미치지 않고서야’, ‘밤에 피는 꽃’의 연출을 맡아 안방극장을 제대로 사로잡은 최정인 PD가 뭉쳤다.

변신의 귀재 김신록의 활약이 담긴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오는 2월 21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총 든거 존멋..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 1/12 월요일 마감 421 01.08 60,7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6,8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830 이슈 어느 가게의 기계 고장으로 콜라가 사방으로 튈뻔한 위기에서 자신을 희생한 직원 1 11:24 200
2959829 기사/뉴스 ‘남편 차에서 절친 낙태 서류가…’ 충격에 머리 하얗게 변한 여성 사연 1 11:24 322
2959828 기사/뉴스 '코끼리’ 김응룡 전 감독까지 나섰다…충북 돔구장, 이제 진짜 판 커진다 11:24 55
2959827 기사/뉴스 [단독] '어남선생' 류수영·선재 스님 만남 성사… '공양간의 셰프들' 심사 출격 1 11:23 136
2959826 기사/뉴스 '물어보살' 측 "저작권 분쟁 사실 인지…기관 요청시 성실히 협조" [공식입장] 11:23 376
2959825 이슈 이상할 정도로 내 친구들이 다 잘되는데 죽고싶어 5 11:22 791
2959824 이슈 골든글로브 레드카펫 엠마스톤 4 11:21 473
2959823 이슈 심심찮게 사복 진짜 잘 입는다고 말 나오는 여돌 3 11:21 673
2959822 기사/뉴스 [속보] 국민의힘 당명 변경 찬성 68%…개정 절차 착수 8 11:21 193
2959821 유머 아니 강레오 주방에서 처맞으면서 영어배워가지고 영어할줄알게되긴햇는데 이상하게할줄알게돼서 3 11:19 1,075
2959820 정치 내란수괴 혐의를 받는 윤석열에게 가장 적절한 구형량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56 11:16 852
2959819 기사/뉴스 터치드, 단독 콘서트 성료…9000 관객 홀리며 한계 없는 성장 6 11:15 456
2959818 기사/뉴스 [속보]1000억대 잔고, 알고보니 5만원···검찰, 대장동 일당 ‘깡통 계좌’ 알고도 성남시에 넘겼다 10 11:12 1,669
2959817 이슈 케이팝 데몬 헌터스 "Golden" 골든글로브 주제가상 수상장면 영상 20 11:12 1,876
2959816 기사/뉴스 [속보] '케데헌' 골든, 美 골든글로브 주제가상 수상 33 11:12 1,666
2959815 이슈 1년 전 오늘 첫 공개됐던 하츠투하츠 멤버들 예상 국적...jpg 28 11:09 1,899
2959814 이슈 의사 증원하면 의사들 시골까지 다 가는 이유.jpg 5 11:08 2,332
2959813 이슈 실시간 밀라노 출국하는 황민현 기사사진 13 11:07 1,309
2959812 이슈 직원 과로사 사건 이후 런베뮤 웨이팅 근황.jpg 198 11:06 17,853
2959811 기사/뉴스 [속보] 靑 "정부 TF, 캄보디아서 '성착취 스캠범죄' 조직원 26명 검거 5 11:06 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