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실제로 일본에서 막장 트러블메이커 집안 이미지라는 현 왕세제(일왕 동생) 집안
5,630 11
2025.01.30 16:12
5,630 11

TDlDZ

 

 

현 국왕의 동생 후미히토 왕세제

 

현재 왕위계승 서열 1위

 

난봉꾼, 해외성매매 의혹, 아내 폭행의혹, 

술취해서 시녀 성희롱 사건, 형(지금 국왕)에 대놓고 적대감 드러내는 언행

극우주의자들과 대놓고 친목하며 우익 행보

 

 

 

 

mssdu.jpg
 

 

키코 비

 

후미히토의 아내

 

쇼윈도 부부설, 밑에서 일했던 사람들의 갑질 및 막말증언 계속 나옴

손윗동서(현 왕후) 조롱언행, 조카인 아이코공주 이지메 배후설, 자식 입시비리 논란

 

 

 

 

 

 

uHDYRa
 

 

히사히토

 

왕세제 부부의 아들. 현재 왕위계승 서열 2위

 

 

동급생에게 하대 및 갑질논란, 중학교 무시험입학 논란, 지능장애설 등

 

특히 아이코 공주(현 일왕의 딸)가 이지메까지 당하면서도 너무 똑똑하게 공부 잘하는 반면

얘는 발달장애가 의심될 정도라 대놓고 병신취급 당하는 분위기

 

 

 

 

그 외 공주들도 있는데 (한때 우리나라 커뮤에 일본공주 미모 ㄷㄷ거리면서 많이 올라왔던)

부모가 대놓고 아들 히사히토만 이뻐하고 공주들은 쩌리 취급하며 키워서 사이가 좋지 않음

 

 

현재 특별한 일이 없는한 차기 국왕 & 왕후 & 차차기 왕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집안인데

잊을만하면 끊임없이 나쁜 소문과 구설수가 너무 많아서 이미지 나쁨

 

 

 

 

おばやん 오후 1:38:32

 

장래의 일왕? 정말인가! 이 부부의 양육방식은 왕가라고 할 수도 없어! 

완벽하게 국민을 장난감 취급하고 있다.

 

 

 

NO NAME 오후 4:38:14

 

설마 일본의 왕실에 이렇게나 천박하고 존경받을 점도 없는 궁가가 나타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세금으로 지 하고싶은 대로 산다는 게 얼머나 부끄러운 일인지를 알아야 해.

 

 

 

wako 오후 3:11:45

 

차기 국왕은 낡은 격식을 벗어버리고 시시비비를 가려 실력이 있는 아이코 공주가 되었으면 합니다.

히사히토 따위는 도저히 무리라는 느낌이 듭니다. 

 

 

 

 

NO NAME 오후 1:35:17

 

저 궁가(현 국왕의 동생부부)는 일반인 취급해도 되지 않나?

왜 이런 녀석들한테 우리 국민의 혈세가 쓰여지는 거지??

 

 

 

mino 오후 9:13:55・・・

 

아이코 공주님의 여제 등극을 국민이 요구해야 합니다. 

일본국, 국민의 상징에 걸맞는 자질은 역시 현 폐하의 성품을 받으신 아이코 공주님이 이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NO NAME  오전 8:00:23・・・

 

하사히토는 성격이 안좋다는 게 얼굴에 티가 난다. 

약간 지적장애 같은 분위기도 있고.

 

 

 

NO NAME 오후 7:18:59・・・

 

그 부모에 그 자식 아니겠어?

 

 

 

NO NAME 오후 4:56:46・・・

 

인성이 나쁘기로 유명한 키코 비의 핏줄이 왕이 된다니 소름이 돋는다. 

저 집안에서 자란 가치관으로는 왕족으로서의 책무를 맡기에는 어려울 것임이 당연하다

 

 

 

NO NAME 오전 9:57:42・・・

 

아키시노노미야의 자녀 양육과 교육은 대실패! 

공주들은 품격도 품위도 없고 공적 자리에 나오는 것조차 수치인 아들도 부정입학이나 저지르고  

저딴게 왕이 되어도 좋은 건가? 절대로 안 된다.

 

 

 

通りすがり 오후 10:13:27・・・

 

키코 비가 마사코 황후를 이지메한건 너무 심했지

 

 

 

無名 오후 8:35:24・・・

 

키코 비의 소문은 가쿠슈인 시절부터 듣고 있습니다. 

마사코 황후님과 달리, 양육하는 방식이라던가 커리어가 전혀 다릅니다. 육아하는 방식부터가 틀려요. 

아이코 공주님은 태어나면서 왕도를 나아가는 모습, 그 재능을 느낍니다. 

그런데 키코 비의 아들? 무리에요. 

목록 스크랩 (1)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49 01.08 33,7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0,9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2,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0,2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24 기사/뉴스 판교서 휘날리는 ‘부정선거’ 깃발에 골머리 앓는 IT 기업[취중생] 1 09:03 387
2957723 이슈 위풍당당 강아지 (조금 축축함) 09:00 467
2957722 기사/뉴스 [속보] 서산영덕고속도로 30중 추돌 사고...4명 사망 49 08:55 3,211
2957721 기사/뉴스 “담배도 펴?” 박나래 추가 녹취에 싸늘 여론 53 08:55 2,905
2957720 이슈 포켓몬들의 숨바꼭질 1 08:53 171
2957719 이슈 <판사 이한영> 시청률 추이 (핫게 사형을 선고한다 집행!!!!!드 맞음) 15 08:51 1,597
2957718 이슈 알고 보면 가사가 슬프다는 유명 제이팝...jpg 08:51 837
2957717 기사/뉴스 "술 사줄게" 미성년자 집으로 유인한 50대 무죄, 왜? 9 08:49 626
2957716 유머 쯔양이 힘들 때 먼저 연락해준 사람... 5 08:49 1,612
2957715 이슈 박나래 매니저 새벽회동 진실 (복돌이얘기 매니저가 먼저함) 11 08:48 1,570
2957714 유머 인생 2대 허언 08:48 391
2957713 이슈 인간혐오 올거같은 박나래 상황.jpg 14 08:47 3,445
2957712 유머 길 가다 마주친 무서운 관상들 5 08:39 1,089
2957711 기사/뉴스 전국 아파트값 숨고르기…서울 0.07%↓ 하락 전환 7 08:39 451
2957710 유머 옆집에 이사온 인도인 5 08:39 1,081
2957709 이슈 크림샌드 과자류 원탑은? 45 08:38 1,030
2957708 유머 지역별로 갈린다는 '감자에 싹이나서' 놀이 58 08:37 834
2957707 유머 말 많은 귀여운 고양이 4 08:37 632
2957706 유머 노예와 친구의 차이 7 08:36 1,289
2957705 기사/뉴스 [단독] 대만 정부 '쿠팡 행정조사' 착수…공시조차 안 했다 08:34 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