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하얼빈 아시안게임 인터뷰에서 광복 80주년 언급한 피겨선수 (기사)
13,415 6
2025.01.29 21:08
13,415 6

8년 만에 열리는 이번 동계 아시안게임은 다른 의미에서도 특별하다. 대회 장소가 1909년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했던 하얼빈이기 때문이다.

 

역사에도 관심이 많은 김현겸은 "올해가 광복 80주년이다. 그런 시기에 하얼빈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에 태극기를 달고 나갈 수 있다는 게 영광이다. 안중근 의사를 포함한 독립운동가들이 없었으면 오늘날 내가 한국 대표가 되지도 못했을 것"이라면서 "국가대표라는 게 그냥 흘러가듯이 할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이번 대회는 한국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확실하게 정신 무장을 했다"고 말했다.

 

기사 전문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421/0008046207 

 

 

zdTlyG
 

이번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출전하는 2006년생 김현겸 선수 인터뷰

지난 2024년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남자 선수 최초로 청소년올림픽 금메달을 딴 남자피겨 기대주임

신년 인터뷰에서 관련 얘기 한 적이 있는데 오늘 뜬 아시안게임 관련 인터뷰에서 더 자세하게 얘기함 

 

이제 20살 된 어린 선수인데 역사의식 확실하고 국가대표라는 자리의 무게감과 자부심 얘기하는 게 되게 멋있어서 가져옴

아시안게임 피겨는 2월 11일부터!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66 04.01 23,8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7,5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9,1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1,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7,5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1,7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189 이슈 다른 알바생 추가 폭로로 난리난 빽다방 이래도 본사에서 개입을 안한다는 것은... 1 15:03 488
3033188 기사/뉴스 최백호, 18년 정든 '낭만시대' 떠났다…"위로받던 청취자에게 죄송" (윤인구입니다) 15:03 90
3033187 이슈 요즘 KBL(한국 프로 농구 리그)에도 돌고있는 그 역병 5 15:01 399
3033186 기사/뉴스 “불륜 잡겠다”…달리는 남편 트럭에 매달려 ‘목숨건 미행’ (중국) 15:01 189
3033185 이슈 마크 전속계약 종료 관련 말씀드립니다. 261 15:00 8,004
3033184 이슈 [KBO] 경기 중 최악의 상황 월드컵에서 준우승한 상황이 메이저에서 실제로 벌어짐... 8 15:00 494
3033183 정보 다음주 화요일 <컬투쇼> 야구 특집-스페셜 DJ와 게스트 라인업 예고 6 14:56 665
3033182 기사/뉴스 [속보] 檢, '일본인 관광객 모녀 참변' 음주운전자에 7년 구형 11 14:55 405
3033181 이슈 곧 위약금 면제 될거 같은 압수수색당한 엘지 유플러스 50 14:52 1,792
3033180 유머 해외에 수출되어 Ai라는 말을 듣고 있는 한국 영상 38 14:51 2,821
3033179 이슈 인류는 핵전쟁 함정에 빠졌다 - 미어샤미어 교수 5 14:51 387
3033178 기사/뉴스 보복 살인 김훈, 전 애인 차 퇴로 막고 전동 드릴로 유리 깨 범행 '끔찍'[영상] 6 14:50 1,067
3033177 이슈 다음주 빌보드 HOT100 중간예측 20 14:50 1,204
3033176 기사/뉴스 [분노의 회계사]③ AI로 업무 덜겠다는데… “오히려 일 늘어” 12 14:47 1,000
3033175 이슈 미국 AI Perplexity가 산출한 2026월드컵 티어 리스트 14:46 252
3033174 기사/뉴스 [분노의 회계사]① “100시간 일해도 기록 못해” … 회계사 울리는 ‘타임이팅’ 3 14:45 491
3033173 기사/뉴스 천안 유명 빵집 '시멘트빵 논란' 경찰 무혐의…업주, 재기 준비 7 14:42 2,454
3033172 기사/뉴스 ‘브로콜리너마저’마저 반려···예술활동증명, 이렇게 어렵고 모호할 일인가요 21 14:42 2,034
3033171 이슈 절벽 옆에 부엉이가 있다는 붉은 사막 근황.jpg 188 14:41 8,148
3033170 유머 동북아에서 한국인만 도덕적 잣대가 다름 144 14:41 1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