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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취임 초기 깜짝 외출을 즐겼던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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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9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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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과 함께 지지율 50프로 나오던 리즈 시절

(이라고 하지만 취임 직후 지지율로는 최저였음) 

윤석열은 갑작스럽게 밖으로 나다니며 

인기를 몸소 누리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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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청사 인근 빵집에서 빵도 직접 사고
(소보로빵과 쿠키 등 3만 5천원어치를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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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집에서 절친 상목이 생파도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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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첫 주말에는 시장도 방문

백화점에 신발도 사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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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상영중이던 영화 브로커도 보러감 

시민들과 함께 어울리는

대통령의 모습을 연출하고자 하였으나 

뒤에는 대통령 측근들이 앉아 있고 

작위적이라고 비판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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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빵을 사기 위해 빵집에 들어간 현장 

교통 통제를 하고 있음 

 

상습 정체 구간이지만 이 시간만큼은

교통 통제로 인해 시원하게 뻥 뚫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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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UrBGlG

 

장성철 대구 가톨릭대학교 특임교수는 13일 MBC 라디오 ‘표창원의 뉴스하이킥’을 통해 “(윤 대통령은) ‘국민과 시민들과 늘 함께 어울려서’라고 했지만 사진을 보면 뒤에 경호실장이 앉아 있고 자리는 띄어져 앉아 있다. 시민들과 함께 어울리는 모습은 아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대통령이 가셨으니까 주위에 전파 차단이 있었을 거고 사람들 가방검사 했을 것”이라며 “그런 것들이 시민들을 불편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06/14/SVA7NTJU6REOJE7WUIIN26DK2U/

 


화제를 몰고왔던 윤석열의 주말 외출은 
각종 민생, 국가 현안들을 전혀 풀지 못하면서 
보여주기에만 집중한다는 비판을 받으며 
지지율 하락과 함께 점차 줄어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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