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구치소서 성경책 읽는 尹…‘층간소음’ 논란 “사실무근”
2,443 23
2025.01.29 20:02
2,443 23

AfkOjk
 
앞서 지난 21일에도 윤 대통령이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3차 변론 출석 당시 사전에 출장 스타일링 서비스를 받았다는 특혜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대체 일반 수용자 중에 어느 누가 재판 출석 전에 머리 손질을 받는다는 말인가”라며 “수인번호 ‘0010’이 부여된 윤석열 옷깃에는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까지 모두 받아들인 번호 배지가 보이지 않았다. 서울구치소가 재량으로 했다는데 그런 특혜를 왜 줬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 같은 의혹에 법무부는 “헌재 출석 전 대통령실에서 서울구치소 측에 대통령으로서의 의전과 예우, 헌법 재판의 중요성 및 관심도 등을 고려해달라는 협조 요청을 했다”며 “현직 대통령 신분인 점, 이전 교정시설 내 선거방송 촬영 시 후보자 분장 등에 협조한 사례가 있어 특혜라고 보기 어려운 점 등을 종합 고려했다”고 밝혔다.
 
한편 윤 대통령에 대한 일반인 접견은 오는 31일부터 가능하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접견 제한 및 서신 수·발신 금지 조치가 해제됐으나, 현행법상 공휴일엔 일반 접견을 실시하지 않아 설 연휴 직후인 31일부터 접견할 수 있다. 접견 금지가 해제되면서 김 여사의 면회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윤 대통령 탄핵심판의 다음 변론기일은 내달 4일 열릴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06572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2 01.08 13,0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7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5,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9,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559 유머 약국에 간 웹소설계의 은교여시 12:16 105
2957558 기사/뉴스 문채원 “‘하트맨’ 흥행하면 명동에서 코르티스 춤 추고파”[EN:인터뷰③] 12:16 35
2957557 이슈 당신은 죽었다 회귀한 소현세자입니다. 무슨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13 12:11 500
2957556 이슈 구교환 문가영 영화 <만약에 우리> 2차 티켓 프로모션 4 12:11 389
2957555 기사/뉴스 박천휴 작가, ‘무차르트’ 피아노 주인 된다…전현무 감동 (나 혼자 산다) 2 12:10 327
2957554 정보 신한슈퍼SOL 밸런스게임 3 12:10 148
2957553 이슈 '페미니스트 여교사 패는' 웹툰 드라마화 한다는 넷플릭스 27 12:08 1,607
2957552 기사/뉴스 손흥민은 'GOAT', 차범근·박지성 S등급... 아시아 역대 티어리스트 공개 12:08 189
2957551 이슈 오란고교 호스트부 영화판~ 닉쿤 혼자 호스트부.jpg 9 12:08 632
2957550 기사/뉴스 李정부 들어 月 32조 풀려 ‘역대 최대’… ‘집값 폭등’ 재연 우려 12:08 98
2957549 이슈 영화 <보스> 1/28일 공개 | 디즈니+ 12:08 222
2957548 기사/뉴스 [속보]法,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비공개 진행 1 12:07 259
2957547 기사/뉴스 [속보] "계엄을 내란이라 부르는 이가 내란세력…공소 기각돼야" 16 12:07 1,137
2957546 이슈 "잃을 게 없다, 뭐라도 받아낼 것"⋯나나 역고소한 강도, 이달 첫 재판 28 12:05 880
2957545 이슈 현재 고용노동부 장관이 용어를 바꾼다고 해서 논란인 쉬었음 청년의 진짜 기준 25 12:04 1,336
2957544 기사/뉴스 "여기 한국 맞나요"…MZ '우르르' 몰리더니 4000억 '잭팟' (인스파이어 리조트) 2 12:03 1,369
2957543 이슈 일드 중 노지마 신지의 마지막 불꽃이라는 드라마 러브 셔플 1 12:02 451
2957542 이슈 '만약에 우리' 남주가 했어야 하는 행동 (약스포) 4 12:02 845
2957541 기사/뉴스 트럼프 "그린란드 확보와 나토 유지 중 선택해야 할 수도" 10 12:01 404
2957540 이슈 북유럽 국가들이 한국의 k9 자주포를 선택하는 이유, 해외 반응 14 11:58 1,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