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尹 구치소 층간소음 논란에 법무부 "사실 무근"
43,995 164
2025.01.29 16:24
43,995 164

29일 법무부 고위관계자는 윤 대통령 층간소음 관련 괴담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 층간소음 문제는 제기된 적도 없고 윗층 방을 깬다는 것은 수용자들을 전방시킨다는 의미인데 그런 사실이 전혀 없다”며 “공식 대응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교도소에 수감된 범죄자들의 가족이나 애인이 주로 활동하는 ‘옥바라지 카페’는 수용자들이 주변 사람들에게 허세를 부리며 교정당국 관련 허위 내용이 올라오는 온상”이라며 “이런 곳에 올라오는 글까지 어떤 사실 확인 없이 언론 보도가 된다는 사실이 개탄스럽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해당 카페에 한 글쓴이 A 씨는 ‘스마트 접견’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요즘 서울구(치소) 장난 아니네요. 하필 안쪽이(수감자)방 아래가 윤 대통령 방이다. 위에서 쿵쿵 소리가 난다고 해서 방이 깨졌다더라. 정말 열받는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언제까지 이런 롤러코스터를 타야 하는 건지. (윤 대통령이) 서울구에서 빨리 사라지길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라고 적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기서 갑질하냐”, “교도소도 층간소음 항의가 가능한가”, “한 달 넘게 공포 속에 살게 했으면 층간소음쯤은 견뎌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33203

 

 

옥바라지카페 내용은 이거임

 



 

목록 스크랩 (0)
댓글 16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4 01.08 16,3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6,8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8,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4,8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48 이슈 [gs25 x 흑백요리사2 콜라보 커밍쑨] 흑백 요리사2 셰프들과 콜라보해서 나왔으면 하는 메뉴는?! 17:26 147
2957747 이슈 @하투하 근데 또 너무 칼군무만 고집하는 것도 아니고 누가봐도 메인댄서인 멤버가 치고 나오는 >>이 몸 등 장<< 파트가 있는 게 맛 1 17:26 173
2957746 이슈 AI 시대가 되면서 기본소득(UBI)을 다 줄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논리 17:26 187
2957745 이슈 솔로지옥5 야구여왕 골때녀 다 나오는 김민지.jpg 3 17:23 722
2957744 이슈 주말마다 홍대 맛집 다닌다는 덕죽옹.jpg 9 17:20 1,578
2957743 유머 후덕죽 셰프가 보면서 영감을 얻는다는 책. 5 17:20 1,537
2957742 이슈 작년 4월에 올라왔던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사태에 대한 어도어의 공식입장‘ 8 17:20 604
2957741 유머 리버스 금쪽이. 1 17:18 965
2957740 유머 엑소 카이 티켓팅 후기 : 쟁취하자 믿을건 내 손가락뿐 3 17:16 971
2957739 유머 CES에서 AI로 피부진단 받았는데 유독 좋게나온 기자 19 17:15 2,514
2957738 유머 인도인이 옆집에 이사왔는데.jpg 4 17:14 1,229
2957737 기사/뉴스 트리플에스 소속사, 악플러 강경 법적 대응 예고…"선처 없다" [전문] 1 17:14 123
2957736 이슈 일본 데뷔 전부터 브랜드 모델까지 하는 여돌 3 17:14 972
2957735 이슈 [ON THE MAP/Teaser] 무엇이 이들을 이렇게 만들었는가! 전지적 사막 시점의 NCT WISH 。𖦹 °‧ 17:13 92
2957734 이슈 한국인이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 같은 노래 메들리 1 17:13 292
2957733 기사/뉴스 6년 전 잃어버린 반려견 찾은 ‘기적’…감동 사연에 누리꾼 ‘뭉클’ 9 17:09 520
2957732 기사/뉴스 민희진 측 "빌리프랩, 카톡 증거로 모색했다고 주장…실제 한 것 없다" 25 17:05 1,400
2957731 이슈 딸 두쫀쿠 사다주려고 아침부터 줄 선 아버지.twt 13 17:05 2,423
2957730 이슈 나도 장녀긴 한데 개인적으로 k장녀의 한 얘기 영원히 계속하는 언니들 동생한테 이미 한바탕 저기해놓고나서도 분이 안풀려가지고 불특정다수한테까지 2절 하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뻥임 사실 의심이 아님 확신을 가지고 있음 34 17:04 2,290
2957729 유머 난 잘 놀았어 이제 집에 가자 1 17:04 664